>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전지우 “혼성그룹 데뷔, 걱정 되지만 두렵지 않아”

기사입력 2017.07.19 16:49:48 | 최종수정 2017.07.19 16:56:13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카드 전지우 사진=DSP엔터테인먼트

[MBN스타 백융희 기자] 그룹 KARD가 혼성그룹에 대한 불안감은 없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그룹 KARD 데뷔 앨범 ‘KARD 1st Mini Album ’Hola Hola’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전지우는 “현재 혼성그룹이 많이 없어서 걱정이 됐지만, 확신이 있었다. 노래도 좋고 안무도 좋고 멤버 구성도 좋기 때문에 확신이 들었다. 저희는 여자, 남자가 모두 있기 때문에 여자 걸그룹, 남자 그룹의 매력을 모두 보여줄 수 있는 게 강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존경하는 분들이 많지만, 저희는 제 1의 카드가 되고 싶다. 저희의 돋보적인 색깔을 꾸려가는 게 저희의 목표다”라고 말했다.

KARD는 BM, J.Seph, 전소민, 전지우로 구성된 혼성그룹이다. 총 3단계 데뷔 프로젝트를 마친 후 데뷔했으며 본격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탕웨이X박해일 ‘훈훈한 아우라’[MBN포토]
칸 압도한 ‘헤어질 결심’, 진지한 간담회[MBN포토..
‘헤어질 결심’ 박찬욱 감독, 근엄한 포토콜[MBN포..
레드카펫 빛낸 ‘헤어질 결심’ 탕웨이[MBN포토]
 
탕웨이 ‘우아함 그 자체’[MBN포토]
칸 영화제 빛낸 탕웨이MBN포토]
포토콜 선 ‘헤어질 결심’ 탕웨이[MBN포토]
탕웨이 ‘우아한 아름다움’[MBN포토]
 
칸 달군 ‘헤어질 결심’[MBN포토]
박해일X탕웨이 ‘헤어질 결심 케미’[MBN포토]
탕웨이 ‘화사한 미소’[MBN포토]
박찬욱 감독 ‘황금종려상 수상할까’[MBN포토]
 
박찬욱 감독X탕웨이X박해일 ‘칸 압도한 카리스마’..
박해일 ‘두근두근’[MBN포토]
박찬욱 감독X탕웨이X박해일 ‘환하게 웃으며 포토콜..
박해일 ‘레드카펫 위 날렵 비주얼’[MBN포토]
 
칸 압도한 ‘헤어질 결심’, 진지한 간담회[MBN포토..
‘헤어질 결심’ 박찬욱 감독, 근엄한 포토콜[MBN포..
레드카펫 빛낸 ‘헤어질 결심’ 탕웨이[MBN포토]
박찬욱 감독X탕웨이X박해일 ‘칸 영화제서 관심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