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지수 속한 `블랙핑크`, 7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 차지…2위는 트와이스

기사입력 2018.07.14 19:16:00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블랙핑크 지수=MK스포츠 DB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가 걸그룹 브랜드평판 2018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8년 6월 12일부터 7월 13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1억1744만 6363개를 분석해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6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1억1567만6744개와 비교하면 1.53%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걸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2018년 7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블랙핑크, 트와이스, 에이핑크, 모모랜드, 레드벨벳, 마마무, 소녀시대, 여자친구, (여자)아이들, 러블리즈, AOA, 프로미스나인, 우주소녀, 오마이걸, 티아라, EXID, 프리스틴, 이달의 소녀, 에이프릴,드림캐쳐, 나인뮤지스, 걸스데이, 버스터즈, 라붐, 구구단, CLC, 위키미키, 피에스타, 엘리스, 애프터스쿨 등으로 나타났다.

1위 블랙핑크 브랜드는 참여지수 228만9084, 미디어지수 581만3088, 소통지수 475만3442, 커뮤니티지수 366만805로, 총 브랜드평판지수 1651만6419로 분석됐다. 2위 트와이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142만9768, 미디어지수 399만4560, 소통지수 173만268, 커뮤니티지수 355만6493으로 총 브랜드평판지수 1071만1089으로 나타났다. 3위 에이핑크 브랜드는 참여지수 91만5212, 미디어지수 425만6304, 소통지수 65만3446, 커뮤니티지수 355만3450으로 총 브랜드평판지수 937만8412로 분석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걸그룹 2018년 7월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블랙핑크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를 보면 지난 6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1억1567만6744개와 비교하면 1.53%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38.43% 상승, 브랜드 이슈 5.86% 상승, 브랜드 소통 2.70% 하락, 브랜드 확산 8.08%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8년 7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블랙핑크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 예쁘다, 감사하다, 소중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뚜두뚜드, 리사, 빌보드’가 높게 나왔다. 트와이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9.40%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알렉사 ‘카리스마 눈빛’[MBN포토]
알렉사 ‘시원한 블루 헤어’[MBN포토]
‘보라보라한 방탄콘’[MBN포토]
‘BTS 테마 한식 코스 함께 즐겨요~’[MBN포토]
 
알렉사 ‘2022 BBMAs 참석’[MBN포토]
알렉사 ‘2022 빌보드 뮤직 어워드 참석했어요’[M..
‘방탄소년단 콘서트 입장 기다리는 아미’[MBN포토..
벨라지오 분수쇼 ‘BTS 다이너마이트‧버터와..
 
알렉사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 우승자의 포스’[M..
아미들의 콘서트 패션 ‘BTS 보라해’[MBN화보]
‘BTS 콘서트 in 얼리전트 스타디움’[MBN포토]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 ‘아미 기다려’[MBN포토]
 
알렉사 ‘파격적 뒤태’[MBN포토]
아미 ‘방탄소년단 기다려요’[MBN포토]
하이브 멀티 레이블 오디션 현장 ‘뜨거운 열기’[..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의 백스테이지’[MBN포토..
 
알렉사 ‘시원한 블루 헤어’[MBN포토]
‘보라보라한 방탄콘’[MBN포토]
‘BTS 테마 한식 코스 함께 즐겨요~’[MBN포토]
‘열정의 BTS’[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