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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김아중 사망설, 누리꾼도 뿔났다 “지라시 유포자 처벌해야”

기사입력 2018.08.15 0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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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사망설 사진=DB(김아중)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아중 사망설이 돌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가운데, 김아중 사망설을 접한 누리꾼도 분노를 드러냈다.

14일 온라인상에는 김아중이 지난 13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등록돼 김아중을 향한 사망설이 돌았다.

심지어 위키백과 한국어판은 김아중이 향년 36세로 세상을 떠났다는 내용을 골자로 편집돼 있어 이를 접한 누리꾼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아중의 사망설은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아중은 지난주부터 영화 촬영 준비를 위해 매니저와 대본 분석에 한창이다. 오늘도 바쁘게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본인도 황당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의 적극 해명에도 ‘김아중 사망설’이 사그러들기미가 보이지 않자, 김아중 소속사 대표가 직접 나서 재차 해명했다.

킹엔터테인먼트 박영민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고 컨디션 좋게 스케줄 소화중입니다!!!!!!!!! #킹엔터테인먼트 #김아중 #지라시 #조심”이라는 글을 적은 것.

김아중 사망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라지 유포자 잡아야 하는 거 아닌가” “이거야 말로 생사람 잡네” “본인은 얼마나 황당할까” “아니라고 하니 천만다행이네요” “처음에 정말 깜짝 놀랐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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