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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다시, 스물’ 故 정다빈, 영원한 ‘뉴 논스톱’ 멤버…박경림 “같이 있어줘”

기사입력 2018.10.02 06:45:01 | 최종수정 2018.10.02 10: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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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스물’ 故 정다빈 ‘뉴 논스톱’ 사진=‘다시, 스물’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다시, 스물’의 ‘뉴 논스톱’ 배우들이 故 정다빈을 그리워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청춘다큐 다시, 스물’에서는 ‘뉴 논스톱’ 주역들이 다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화는 박경림과의 만남에서 “그때 내 모습이 잘 기억 안 난다. 언니 오빠들이 다 ‘어떻게 저렇게 행복하게 잘 하지’하는데, 나는 어렵게 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편하게 죽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해봤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박경림은 “‘뉴 논스톱’을 하고 있을 때 그런 생각을 했다고?”라며 충격을 받은 듯 눈물을 터트렸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그때는 알지 못했던 진심을 꺼내놓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뉴 논스톱’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 故 정다빈을 떠올렸다.

박경림과 김정화는 정다빈이 잠든 추모관을 찾았다. 김정화는 “얼마나 만지고 싶고, 안고 싶을까”라며 애틋해 했고, 박경림은 “우리 만날 때 같이 있어줘”라며 그리워했다.

한편 정다빈은 지난 2007년 2월 10일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당시 MBC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 시트콤 ‘뉴 논스톱’ 등을 통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었기에 많은 이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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