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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유민상·김민경 “자아를 부숴야 인연 돼”…누리꾼 아쉬움 “열애 강제종료”

기사입력 2019.07.08 10: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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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김민경 열애 강제종료 사진=DB

유민상과 김민경의 열애설 종지부에 누리꾼들이 시원섭섭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김민경과 유민상이 5년 열애설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날 김민경이 연애운을 묻자 타로마스터는 “주변을 맴도는 의미 없는 오래된 인연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김준현, 문세윤은 “혹시 그게 유민상 아니냐”며 추측했고, 유민상은 “이참에 관계를 확실히 정리해야겠다”고 자신과 김민경의 궁합을 질문했다.

그러자 타로마스터는 “자아를 부숴야만 이뤄질 수 있는 운명”이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유민상과 김민경의 열애설 마침표에 많은 누리꾼들은 “믿을 수 없다 타로점 믿지 말고 제발 연애해” “이렇게 열애 강제종료된 프로그램은 또 처음 봄” “유민상 김민경 연애 말고 결혼하면 되겠다” “둘 은근 어울리는데 잘 해보지” “열애가 아닌 열애종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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