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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놀토’ 채수빈 “피오, 사석에서 더 장난 많이 친다”

기사입력 2022.02.13 0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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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채수빈 사진="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배우 채수빈이 피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 강다니엘, 채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채수빈은 “박주현 배우라고 피오와 같은 작품을 한 사람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셋이서 함께 만나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방송보다 실제로 더 장난을 많이 쳐서 놀랐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신동엽은 “사석에서는 비방인데?”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자 피오는 “걸러 들으세요”라며 민망해 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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