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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서른, 아홉’ 전미도 스틸, 솔직해서 더 매력적인 이 구역 ‘센’ 언니

기사입력 2022.01.18 09:25:11 | 최종수정 2022.01.18 10: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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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 스틸 사진=JTBC스튜디오

‘서른, 아홉’ 전미도의 스틸이 공개된 가운데 ‘센’ 언니로 돌아온다.

2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연출 김상호‧극본 유영아‧제작 JTBC스튜디오, 롯데컬처웍스)에서 전미도(정찬영 역)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 확 달라진 비주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 ‘서른, 아홉’은 믿고 보는 배우 손예진(차미조 역), 전미도, 김지현(장주희 역)을 비롯해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진을 구축하며 2022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 중 전미도가 연기할 정찬영 캐릭터는 서른아홉 살 동갑내기 세 친구 중 독설 담당으로 보고 느끼는 것들을 가감 없이 내뱉는 거침없는 언변의 소유자다. 솔직하다 못해 뼈를 때리는 화끈한 말투로 늘 친구 차미조(손예진 분), 장주희(김지현 분)를 발끈하게 만드는 존재. ‘센’ 언니 같은 포스를 품고 있으면서도 알면 알수록 진심에 치이게 만드는 진국 같은 인물이다.

이런 정찬영(전미도 분)의 성향은 본업에서도 여지없이 빛을 발한다. 연기력이 부족하면 인기가 많든 적든 매섭게 쓴소리를 퍼부으며 가르치기 때문. 이에 중요한 작품을 앞둔 배우들의 연기 지도는 그녀가 도맡을 만큼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정찬영 역시 한때는 연기자를 꿈꾼 배우 지망생이었지만 이제는 연기 선생님으로서 그 열정을 다른 배우들에게 쏟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베테랑 연기 선생님의 포스와 장난기 그득한 소녀스러움이 공존하는 전미도의 모습들이 흥미롭다. 짧은 커트 머리에 세련된 스타일링 등 비주얼만으로도 캐릭터의 통통 튀고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맑은 눈망울과 환한 미소는 가식 없는 진솔한 매력까지 전달, 정찬영의 당찬 매력에 폭 빠져들게 만든다.

전미도는 ‘서른, 아홉’의 정찬영 캐릭터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거침없고 터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길 예정이다. 세상 가장 용기 있고 과감한 결단을 내릴 서른아홉 살 정찬영의 다사다난한 삶을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해지는 상황. 전미도의 색다른 변신이 반가운 ‘서른, 아홉’의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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