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 화보, 순수와 야릇함 넘나드는 매력 발산
기사입력 2013-05-30 15:40:34
기사 | 나도 한마디 |


배우 성준이 화보를 통해 도발적면서도 순수한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6월 개봉하는 공포 영화 ‘무서운 이야기2’ 중 배우 이수혁과 함께 ‘절벽’ 편에 출연한 성준은 이번 화보를 통해 성숙하면서 야릇한 남자와 장난기 넘치는 소년 사이를 자유로이 오갔다.
모델 출신인 성준은 촬영장에서 놀라운 집중력과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특히 흰 침대 시트 위에서 몸을 늘어트리거나 거품 목욕을 하는 컷에서는 한 컷 한 컷마다 색다른 표정과 포즈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성준은 생존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심리를 섬세하게 다룬 영화 ‘무서운 이야기2’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성준은 “처음 도전하는 공포 영화에다가 죽음에 직면한 심리를 다룬 영화다 보니, 어려운 점이 많았다. 진짜 절벽에 조난당해 본 적도 없고 7일을 굶어본 적도 없으니까, 그 기분을 느끼기 위해 실제로 오래 굶기도 하고 우울한 음악만 계속 들었다”며 영화를 위해 남몰래 흘렸던 땀방울을 고백했다.
이어 성준은 근황을 전하며 “요즘 들어 연애가 하고 싶다. 그냥 기대어 잘 수 있는, 편한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사랑을 하고 싶다는 솔직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MBN스타 금빛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월 개봉하는 공포 영화 ‘무서운 이야기2’ 중 배우 이수혁과 함께 ‘절벽’ 편에 출연한 성준은 이번 화보를 통해 성숙하면서 야릇한 남자와 장난기 넘치는 소년 사이를 자유로이 오갔다.
모델 출신인 성준은 촬영장에서 놀라운 집중력과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특히 흰 침대 시트 위에서 몸을 늘어트리거나 거품 목욕을 하는 컷에서는 한 컷 한 컷마다 색다른 표정과 포즈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성준이 화보를 통해 도발적면서도 순수한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성준은 “처음 도전하는 공포 영화에다가 죽음에 직면한 심리를 다룬 영화다 보니, 어려운 점이 많았다. 진짜 절벽에 조난당해 본 적도 없고 7일을 굶어본 적도 없으니까, 그 기분을 느끼기 위해 실제로 오래 굶기도 하고 우울한 음악만 계속 들었다”며 영화를 위해 남몰래 흘렸던 땀방울을 고백했다.
이어 성준은 근황을 전하며 “요즘 들어 연애가 하고 싶다. 그냥 기대어 잘 수 있는, 편한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사랑을 하고 싶다는 솔직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MBN스타 금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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