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미드로 영어 공부? 요즘은 하프스터디 `하프툰`으로 한다

기사입력 2018-07-17 17:39:11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기사의 0번째 이미지

[MBN스타=김승진 기자] 영어회화 공부를 할 때, 미드나 영드로 공부하면 재미와 흥미를 동시에 잡아 더 빠르고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또 최근에는 ‘짤’로 유행하는 웹툰을 영어학습과 접목시킨 웹툰영어가 나와 영어포기자를 비롯해 아이들, 직장인, 대학생 등, 영어공부가 필요한 많은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반쪽학습법으로 유명한 '하프스터디'는 영어교육 업체와 웹툰 스토리를 이어나간 웹툰영어 ‘하프툰’을 새롭게 출시했다. 요즘 유행하는 ‘짤’을 이용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면서도 상황의 스토리까지 이해하기 쉽게 만든 것으로, 기존 하프스터디 이용자들에게도 모두 무료업데이트가 지원된다.

하프스터디 웹툰의 합성어인 ‘하프툰’은 영어공부를 할 때 쉴 수 있는 ‘힐링영어’라고 표현될 정도로 편안한 학습을 지원한다. 태블릿PC로 옆으로 넘겨가며 웹툰 소설을 읽듯 쉽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 한마디로 뛰어난 접근성과 흥미유발, 원칙적인 하프스터디학습의 콜라보로 만들어진 신규 콘텐츠 무료업데이트 프로그램이다.

하프툰은 낯선 영어표현을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는 웹툰으로 다가가 익살스러우면서도 재미있는 영어회화공부의 첫 시도다. 스토리형 학습으로 지루하지 않게 영어회화를 익히고, 원칙적인 하프스터디의 학습법을 적용해 내용에 적용된 그림과 영어, 원어민 발음까지 한 번에 익힐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 연습과 훈련, 연상까지 쉽게 하프스터디로 마무리 학습을 할 수 있게 체계적인 학습 구도를 갖췄다. 실제로 웹툰영어를 듣고 따라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으며, 빠른 상황 이해와 영어로 말하기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원어민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다양한 표현을 '하프툰'으로 제작하여 쉽게 학습할 수 있게 해 실용성을 높였다. 미국 원어민들이 가장 많이 쓰는 단어와 회화문장들을 연구해서 만든 신규 툰 콘텐츠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하프스터디만의 반쪽학습법으로 만들어진 콘텐츠를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통해 실전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고, 필요한 상황에서 카페에서 쉽게 재미있게 보고 말하고 들을 수 있는 생존영어를 위주로 구성했다.

하프스터디 웹툰영어 ‘하프툰’은 스토리텔링학습과 36년 전통 노하우로 만들어진 다양한 학습을 더한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하프스터디는 지식재산권 100여건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탁월한 학습법을 인정하는 반쪽학습법과 '하프툰'의 탄탄한 스토리로 영어단어와 영어회화문장, 영어 감정표현까지 다루어 학습효율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린다는 포부다.

실제 하프스터디 웹툰영어는 출시하자마자 급격한 인기를 끌었고, 노량진 공시생들 사이에서는 어려운 공무원영어단어까지 학습이 가능한 학습법으로 크게 주목을 받기도 했다. 특히 기초어휘부터 실전회화까지 하프스터디 학습법과 웹툰코너를 따로 만들어 업데이트 받아 추가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극찬을 받았다.

하프스터디 박연주 대표는 "이번 웹툰영어 기획은 직접 제작한 콘텐츠다. 매주마다 스토리 별 자동업데이트를 실시해 고객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영어공부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에 신경을 썼고, 스케줄 관리시스템까지 적용하는 등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또 하프스터디 김경호 프로그래머는 "이번 기획과 더불어 학습자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UI에 변화를 줬고, 학습 방식도 최신 트랜드에 맞게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스스로도 애정이 많이 가는 콘텐츠”라고 밝혔다.

하프툰 사용자들은 ‘영어공부, 영어회화나 실전 서바이벌 회화에 쓰임이 1등’, ‘하프스터디의 무료업데이트, 사후관리 최고’, ‘오래사용하면서 효과보기에 정말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프툰은 사용자들로부터 공식적으로 재미와 스토리를 인정받은 만화영어는 애니메이션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데이앤나잇’ 김주하, ‘흑백요리사2’ ...
  2. ‘천하제빵’, 우승 후보들 대거 출격…‘...
  3. 엄지원, 여행 중 사고로 뼈 산산조각.....
  4. ‘최연소 승무원 출신’ 표예진, 승무원 ...
  5. 민서, 청춘 성장 서사 예고…오늘(5일)...
  6. 코르티스,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데뷔...
  7. 영파씨, 4월 초 디지털 싱글로 초고속 ...
  8. 인어미닛, 깊어진 음악 역량 선보인다…신...
  9. ‘버추얼 걸그룹’ OWIS, 데뷔 앨범 ...
  10. 빌리 츠키, ‘NEW 하우스’ 공개…‘핑...

전체

  1. 윤석열, 징역 7년에도 무표정…변호인단 ...
  2. [단독] "아동 성행위를 음성으로"…경찰...
  3. "증여 말고 5월 9일 전에 파세요" 국...
  4. 한국 선박 26척 언제 호르무즈 통과하나...
  5. 이스라엘군, 450톤 폭발물 동원해 헤즈...
  6.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방해' 항소심 징...
  7. "종소세 신고 의무, 소득금액 발생 기준...
  8. 김범석 '총수' 지정에 쿠팡 반발 "행정...
  9. 쿠팡 김범석, 5년 만에 총수 지정…공정...
  10. 숨진 간호조무사 집에서 프로포폴 98병…...

정치

  1. 장동혁 "자해 행위? 이 대통령 거울 보...
  2. 한국 선박 26척 언제 호르무즈 통과하나...
  3. '지원금' 주유소 사용 가능해지나…"이 ...
  4. 하정우·한동훈 부산서 '깜짝 만남'…무슨...
  5. 송언석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겠다니…...
  6. [인터뷰 전문] 정원오 "성수동엔 핫플도...
  7. 박형준 "부산 청년 '1억 자산가' 만들...
  8. 정동영이 당긴 이름 논쟁…'북한이냐 조선...
  9. [민심봤다] '친명 핵심' VS '현직 ...
  10. [6·3 지선] 정원오 "오세훈, 주택 ...

경제

  1. 무려 35조7천억 빌려서…'7천피' 목전...
  2. 텀블러 쓰면 포인트 2배 준다…나프타 대...
  3. "증여 말고 5월 9일 전에 파세요" 국...
  4. CU 편의점주 "화물연대 배송물품 안 받...
  5. 트럼프 장남, 정용진 회장 부인 공연 관...
  6. 텀블러 쓰면 포인트 2배 준다…나프타 대...
  7. [굿모닝경제] 국토부에 뜬 서류 트럭 /...
  8. 김범석 '총수' 지정에 쿠팡 반발 "행정...
  9. 쿠팡 김범석, 5년 만에 총수 지정…공정...
  10. 동생 경영 참여에 발목 잡힌 김범석…쿠팡...

사회

  1. 윤석열, 징역 7년에도 무표정…변호인단 ...
  2. [단독] "아동 성행위를 음성으로"…경찰...
  3.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방해' 항소심 징...
  4. '이주노동자 지게차 결박' 가해자 "우발...
  5. 숨진 간호조무사 집에서 프로포폴 98병…...
  6. 방배역 인근서 버스가 신호등 들이받아…인...
  7. [날씨] 내일 '15도 안팎' 큰 일교차...
  8. "단디하겠다" 하정우, 입당 직후 부산행...
  9. [MBN 교통안전 캠페인] 어두운 밤길에...
  10. [사건추적] 양말에서 쏟아진 범죄 증거 ...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10년 걸려 만든 헤즈볼라 지하터널…이스...
  2. 트럼프 "이란, '붕괴 상태' 처해"…이...
  3. "트럼프, 이란 해상봉쇄 장기화 준비 지...
  4. "손님인 줄"…'3.6m 악어' 황당한 ...
  5. 여권 펼쳤더니 근엄한 표정의 트럼프 얼굴...
  6. "삼성가 재산 1년 만에 배 늘어 67조...
  7. "아랍에미리트 OPEC 탈퇴 결정은 트럼...
  8. 미 "이란에 호르무즈통행료 지급 금지&#...
  9. "곧 과부" 농담에 모회사 디즈니 '위기...
  10. SNS에 대놓고 "트럼프 제거하라" 신호...

문화

  1. 뉴진스, 코펜하겐서 포착…어도어 "사전 ...
  2. 이경실 "사기처럼 몰렸다"…'고가 달걀'...
  3. 5월 초 중국·일본 관광객 최대 20만 ...
  4.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향...
  5. 김 총리 "붉은사막 500만장 성과, K...
  6. 대한항공 前 여승무원 동우회 '카사', ...
  7. '서울에서 만나는 겨울궁전'…'3대 박물...
  8. [남도마실] "빛나라 빛나, 대나무!" ...
  9. [인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10. 아렌델의 마법, 서울 상륙…뮤지컬 '겨울...

연예

  1. 이효리♥이상순 마음 훔친 연프 ‘몽글상담...
  2. 양준혁 “아내가 너무 대단해” 사랑 고백...
  3. 가수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끝낸 뒤 '...
  4. 비→이승훈, 도파민 폭발한 케이블카 워킹...
  5. '낭만 가객' 김용필, 콘서트 패러다임 ...
  6. ‘♥김준호’ 김지민 “결혼 진작에 할 걸...
  7.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8. '싱어게인3' 준우승 소수빈, 7개월 만...
  9. '나 항상 그대를' 작곡가 송시현, 프로...
  10. “한 가지만 나와도...” 뇌졸중 간단 ...

스포츠

  1. '강지훈·이근준도 터졌다' 소노, 창단 ...
  2. 마라톤 영웅을 느낀다…삼척 황영조 국제마...
  3. 여자농구 KB, 4년 만에 정규리그·챔피...
  4. LG, '잠실 더비' 2연승…서울, '강...
  5. "문체부의 정몽규 징계 요구 적법"…월드...
  6. 진종오 의원 "사격연맹, 실탄 유출 책임...
  7. '박지수 빠져도 강한' KB, 3번째 통...
  8. 마라톤 영웅을 느낀다…삼척 황영조 마라톤...
  9. [스포츠 LIVE] 삼성 밀리고 SSG ...
  10. '삐약이'에서 '에이스'로…신유빈, 세계...

생활 · 건강

  1. 펄어비스의 야심작 '붉은사막'…평점 78...
  2. "먹지 말고 환불 받으세요"…삼립 '통팥...
  3. 황교익, '보은 인사' 논란에도…문화관광...
  4. 동방메디컬, 'KIMES 2026'서 메...
  5. 환기도 소용없다…"전자담배 연기 벽지에 ...
  6. 팬스타그룹, 4월 1일부터 대마도 순환버...
  7. 지역 의료 붕괴 막는다…복지부 '의료질 ...
  8. "더 쾌적하고 가깝게"…2026 MBN ...
  9. "숨 쉬는 것이 즐거운 오피스"…클리어쉴...
  10. "4월인데 벌써?"…내일도 한낮 28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