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민 하차 “이수근-장동혁 합류는 내부조율 중”
기사입력 2013-06-12 12:06:50 | 최종수정 2013-06-12 12: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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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의 원년멤버인 '올밴' 우승민이 하차한다.
12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관계자는 MBN스타에 “우승민이 11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근과 장동혁의 합류는 아직 내부적으로 조율 중이다.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오후 중으로 결정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무릎팍도사’에서 하차하는 대신 이수근과 장동혁 씨가 새롭게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릎팍도사’ 원년멤버였던 우승민은 지난 해 11월 강호동의 ‘무릎팍도사’ 컴백 당시 유세윤과 제국의아이들 광희 콤비에 밀려 팀에 합류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3월 보조MC였던 광희가 ‘무릎팍도사’ 팀에 합류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음주운전자수 사건을 일으킨 유세윤이 프로그램에 하차함과 동시에 개편의 바람이 불면서 우승민이 또 다시 ‘무릎팍도사’팀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무릎팍도사’는 현재 낮은 시청률로 인해 과거 명성을 회복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그동안 김나영, 김제동 등을 인턴도사라는 이름으로 녹화에 참여시키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고군분투중이다.
이수근은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과 SBS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강호동과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장동혁은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MBN스타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관계자는 MBN스타에 “우승민이 11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근과 장동혁의 합류는 아직 내부적으로 조율 중이다.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오후 중으로 결정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무릎팍도사’의 원년멤버인 "올밴" 우승민이 하차한다. 사진=MBC
‘무릎팍도사’ 원년멤버였던 우승민은 지난 해 11월 강호동의 ‘무릎팍도사’ 컴백 당시 유세윤과 제국의아이들 광희 콤비에 밀려 팀에 합류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3월 보조MC였던 광희가 ‘무릎팍도사’ 팀에 합류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음주운전자수 사건을 일으킨 유세윤이 프로그램에 하차함과 동시에 개편의 바람이 불면서 우승민이 또 다시 ‘무릎팍도사’팀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무릎팍도사’는 현재 낮은 시청률로 인해 과거 명성을 회복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그동안 김나영, 김제동 등을 인턴도사라는 이름으로 녹화에 참여시키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고군분투중이다.
이수근은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과 SBS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강호동과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장동혁은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MBN스타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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