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탈장증세, 녹화도중 고통 호소 “요즘 계속...”
기사입력 2013-06-15 21:18:20 | 최종수정 2013-06-15 2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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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형돈이 탈장증세로 고통을 호소했다.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지난주에 이어 ‘마이너리티 리포트’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길은 정준하의 집을 미션 장소로 정했고, 결국 멤버 전원이 정준하의 집에 방문했다.
이때 소파에 앉아있던 정형돈은 배를 움켜진 채 기어서 구석으로 가 신음소리를 냈다.
이에 멤버들이 “담석 때문에 그래?”라며 걱정스럽게 묻자, 정형돈은 “요즘 계속 탈장 증세가 있어서 그렇다”고 고통스러운 듯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뒤늦게 정형돈을 발견한 정준하는 “미션 때문에 그러냐?”고 물었고, 정형돈은 “무슨 미션 때문에 탈장이 되냐”고 어이없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MBN스타 김나영 기자 kny818@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지난주에 이어 ‘마이너리티 리포트’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길은 정준하의 집을 미션 장소로 정했고, 결국 멤버 전원이 정준하의 집에 방문했다.

개그맨 정형돈이 탈장증세로 고통을 호소했다. 사진= 무한도전 방송캡처
이에 멤버들이 “담석 때문에 그래?”라며 걱정스럽게 묻자, 정형돈은 “요즘 계속 탈장 증세가 있어서 그렇다”고 고통스러운 듯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뒤늦게 정형돈을 발견한 정준하는 “미션 때문에 그러냐?”고 물었고, 정형돈은 “무슨 미션 때문에 탈장이 되냐”고 어이없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MBN스타 김나영 기자 kny818@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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