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송혜교 극찬 “영화 ‘일대종사’로 귀족적 모습 발견했다”
기사입력 2013-06-16 20:56:35 | 최종수정 2013-06-17 09: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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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조위가 송혜교를 극찬했다.
양조위는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진행된 ‘2013 중국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영화 ‘일대종사’를 통해 호흡을 맞춘 송혜교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에 송혜교와 처음 연기를 함께 하게 됐는데 색다른 면모를 발견했다. 직접 만나기 전까지는 드라마를 통해 그녀에 대해 알고 있었는데 예쁘고 소녀같은 느낌에서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양조위는 “그러나 영화를 함께 촬영하면서 전혀 다른 매력을 알게됐다. 영화 속 캐릭터처럼 중국의 귀족적인 모습을 발견했다. 그녀는 매력적인 배우”라고 칭찬하기 바빴다.
양조위는 중국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과 한국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CJ CGV, CJ E&M이 주관하는 ‘2013 중국영화제’ 개막식을 빛내기 위해 내한했다.
‘2013 중국영화제’는 ‘중국영화 최고의 얼굴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최신작 11편을 소개하며,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CGV 여의도와 부산 CGV 센텀시티에서 동시 개최된다.
[MBN스타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조위는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진행된 ‘2013 중국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영화 ‘일대종사’를 통해 호흡을 맞춘 송혜교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에 송혜교와 처음 연기를 함께 하게 됐는데 색다른 면모를 발견했다. 직접 만나기 전까지는 드라마를 통해 그녀에 대해 알고 있었는데 예쁘고 소녀같은 느낌에서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양조위가 송혜교를 극찬하며 그녀의 매력을 전했다. 사진=이현지 기자
양조위는 중국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과 한국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CJ CGV, CJ E&M이 주관하는 ‘2013 중국영화제’ 개막식을 빛내기 위해 내한했다.
‘2013 중국영화제’는 ‘중국영화 최고의 얼굴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최신작 11편을 소개하며,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CGV 여의도와 부산 CGV 센텀시티에서 동시 개최된다.
[MBN스타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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