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식스틴’ 나연VS쯔위, 결과는?…만장일치 “나연”

기사입력 2015-05-19 23:50:48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MBN스타 유지혜 기자] ‘식스틴’에서 나연과 쯔위의 대결에서 나연이 승리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net ‘식스틴’ 3회에서는 사진 촬영 미션을 통해 첫 번째 탈락자가 선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연은 “쯔위의 자리를 뺏고 싶다. 너 나와”라고 말했고, 쯔위는 “나를 쉽게 보고 지목한 것 같다”고 말하며 이를 갈았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식스틴 방송 캡처



이들의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수 가인은 나연의 무대 매너를 지적하며 “부자연스러웠다”고 평가했으나, 래퍼 산이는 “표정 같은 게 잘 우러나와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반대되는 의견을 내놨다.

하지만 쯔위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노래 실력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가인은 “노래 실력이 부족해보이기는 했다. 그런데 제스처 같은 게 너무 자연스러워서 좋았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심사평으로 나연에게 “너는 그냥 나연으로 충분하다. 덧붙이려고 하니 자연스러운 매력이 없어졌다”는 저번 평을 떠올리며 “이 평이 나연이에 너무나 많은 영향을 준 것 같다. 악센트가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쯔위에게는 “쯔위는 노래 실력은 부족하다. 하지만 악센트가 있다. 그래서 쯔위가 더 낫다”고 말했다.

최종 결과는 결국 나연의 만장일치였다. 심사위원들은 “아무래도 기본 실력이 나연이 나은 것 같다”고 말하며 나연의 승리를 알렸다.


한편, ‘식스틴’은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식스틴’을 통해 론칭하는 그룹은 미쓰에이(Miss A) 이후 JYP에서 5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 된다.

유지혜 기자 yjh0304@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아이유, 완벽 어깨라인+매혹 비주얼 ‘심...
  2. ‘최연소 승무원 출신’ 표예진, 승무원 ...
  3. 아이딧, 이목 집중시키는 광역형 매력…자...
  4. ‘데이앤나잇’ 김주하, ‘흑백요리사2’ ...
  5. 최자, ♥미모의 신부 공개 후 전한 결혼...
  6. 드래곤포니 고강훈, 청춘의 뜨거운 외침…...
  7. 드래곤포니, EP ‘RUN RUN RUN...
  8. 앳하트, 압도적 비주얼 선사…디싱 ‘Bu...
  9. 엄지원, 여행 중 사고로 뼈 산산조각.....
  10. 빌리 츠키, ‘NEW 하우스’ 공개…‘핑...

전체

  1. "남편이 축구보고 화 많이 났거든요"…온...
  2. 오늘도 '방패막이'된 박항서…따로 들어오...
  3. 자고 나면 수천만 원 '껑충' 계약파기 ...
  4. 무표정 홍명보·고개 숙인 선수들…"한국 ...
  5. 호남 찾은 이 대통령 "약무호남 시무국가...
  6. 박문성 "뭘 잘못했는지 몰라"…'월드컵 ...
  7. [단독] "네이버 제재에 월 매출 3억 ...
  8. "음주운전 용인되는 사회인가"…김호중 복...
  9. 삼전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202...
  10. 홍명보 잡느라 한국이 놓친 제시 마치…남...

정치

  1. [단독] 한동훈, 상임위 외통위·예결위 ...
  2. "한동훈입니다" 가입 인사에…장동혁, 텔...
  3. "윤석열 독방 에어컨 놔달라" 무더기 진...
  4. [단독] 정점식, '장동혁 사퇴' 재선 ...
  5. 호남 찾은 이 대통령 "약무호남 시무국가...
  6. 한성숙 인사청문보고서 민주당 주도 채택…...
  7. 이 대통령, 광주 방문해 "반도체 클러스...
  8. 국민의힘 "11개 상임위 강제 배정, 국...
  9. 민주당, 상임위 11곳 위원장 후보 추천...
  10. 윤상현 "법사위원장, 전리품 아냐...민...

경제

  1. 825조 반도체 투자 유력부지는 어디?…...
  2. [단독] "우리 집 금붕어가 너보다 더 ...
  3. 반도체 투자 광주만? 또 어디?…"금붕어...
  4.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허구역' 지...
  5. 825조 반도체 투자 유력부지는 어디?…...
  6. 자고 나면 수천만 원 '껑충' 계약파기 ...
  7. [단독] "우리 집 금붕어가 너보다 더 ...
  8. ‘3중 규제’ 묶인 동탄·기흥·구리…"집...
  9. "오늘 손질한 국내산 민물장어"라더니…중...
  10. 삼전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202...

사회

  1. [단독] "네이버 제재에 월 매출 3억 ...
  2. "음주운전 용인되는 사회인가"…김호중 복...
  3. 5층에서 아내 떨어뜨리려 한 남편…창틀 ...
  4. "홍명보 나가" 야유 쏟아진 입국장에 박...
  5. [사건추적] "스타벅스 가야지" 조롱 응...
  6. 엄마 살해하려 AI에 "어디 맞아야 위험...
  7. [날씨] 제주 장마 시작, 내일 남부 확...
  8. 최저임금 2차 수정안…노 '1만 1,90...
  9. 광주제일고 향해 "스벅 가자" 조롱 떼창...
  10. 5·18 관련 표지판에 군화 한 짝 '대...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트럼프 '이란 소멸' 경고에…이란 "합의...
  2. [굿모닝월드] 도둑인 줄 알았는데…
  3. [굿모닝월드] 개 팔자가 상팔자라더니
  4. 호르무즈 사태에 중국만 웃었다…전기차·배...
  5. "한국, 증시 얻고 축구 잃었다"Y...
  6.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오늘 도하 회담"...
  7. 이란 외무차관 "미국과 실무회담, 이번주...
  8. “영안실 수용 한계”…‘살인 폭염’에 프...
  9. 106시간 만에 20대 남성 극적 구조…...
  10. 암 이겨낸 왕세자빈 '깜짝 근황'…영국 ...

문화

  1. 오늘도 '방패막이'된 박항서…따로 들어오...
  2. '보컬 퀸' 태연, 日 메가 히트곡 '만...
  3. 유럽 뒤흔든 K-콘텐츠 열기…참관객 3만...
  4. '유럽의 심장' 체코 프라하에서 '202...
  5.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 개막…...
  6. 5,000만 팔로워 인도 톱스타가 선택한...
  7. "장마철 라운드도 문제없다"…우중 골프 ...
  8. "벌써 2개 경우의수는 불발"…남은 32...
  9. [굿모닝문화] 앤디 덴즐러 소장전 / 소...
  10. 홍명보 향한 최후통첩…붉은악마 "축구계 ...

연예

  1. 이효리♥이상순 마음 훔친 연프 ‘몽글상담...
  2. 양준혁 “아내가 너무 대단해” 사랑 고백...
  3.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 기부…"복지...
  4. 가수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끝낸 뒤 '...
  5. '싱어게인3' 준우승 소수빈, 7개월 만...
  6.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
  7. ‘♥김준호’ 김지민 “결혼 진작에 할 걸...
  8. '낭만 가객' 김용필, 콘서트 패러다임 ...
  9. 장르가 된 이름 '박지현'…국악과 댄스,...
  10. '나 항상 그대를' 작곡가 송시현, 프로...

스포츠

  1. "축구 모르는 한명 변덕 따라 감독 선임...
  2. 일본, 브라질에 역전패…“아쉽지만 세계 ...
  3. [영상] 삼삼오오 귀국한 홍명보호…개껌 ...
  4. 같은 탈락, 다른 태도…일본감독 '90도...
  5. 승부차기서 ‘전차군단’ 독일 꺾은 파라과...
  6. ‘한국 32강’ 열릴 뻔한 LA서 “홍명...
  7. 체코 대표팀 감독도 사퇴…홍명보 이어 '...
  8. '캡틴' 손흥민, 월드컵 탈락 후 첫 심...
  9. "우리의 홍명보 괴롭히지마"…옹호 나선 ...
  10. 홍명보보다 박항서가 더 미안한 모습…붉은...

생활 · 건강

  1. 오늘 제주 상륙하는 '지각 장마'…주말쯤...
  2. 2026 MBN 서울마라톤 접수 시작…월...
  3. 일본은 이미 시작, 우리는?…늦어지는 올...
  4. [반론보도] <약손명가 76개 지점 가맹...
  5. 감독만 모르겠다는 졸전 이유?…홍명보 "...
  6. 올여름 수원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아트페어...
  7. '고령층 단절·고립' 문제 '여가·레크리...
  8. 셀인펙트, 세계 최대 숏폼 플랫폼 '더우...
  9. "바다의 변호사가 된 청소년들"…'202...
  10. "투표하러 가는 길 덥다"…오늘 낮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