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측 “16일 추석 연휴 스페셜 방송 예정…엑기스만 담았다”
기사입력 2016-09-13 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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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이 추석 연휴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13일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추석 연휴인 오는 16일 오전 11시40분부터 1~8회 압축판부터 비하인드, NG 컷까지 구르미의 엑기스만 꾹꾹 눌러 담은 스페셜을 방송한다.
총 2부로 나눠 방송되는 추석 연휴 스페셜 방송. 1부에서는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위장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의 문제적 첫 만남과 궁에서의 재회가 시작된 1회부터 위기에 처한 이영을 위해 독무를 선보인 라온의 이야기까지 총 4회분이 담긴다.

2부는 5~8회까지의 이야기로, 라온의 동궁전 발령으로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이 한 차례 위기를 넘기고 단단해지는 궁중 로맨스가 담길 예정이다. 여기에 본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NG컷이 1부와 2부에 각각 3분씩 담기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3일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추석 연휴인 오는 16일 오전 11시40분부터 1~8회 압축판부터 비하인드, NG 컷까지 구르미의 엑기스만 꾹꾹 눌러 담은 스페셜을 방송한다.
총 2부로 나눠 방송되는 추석 연휴 스페셜 방송. 1부에서는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위장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의 문제적 첫 만남과 궁에서의 재회가 시작된 1회부터 위기에 처한 이영을 위해 독무를 선보인 라온의 이야기까지 총 4회분이 담긴다.

2부는 5~8회까지의 이야기로, 라온의 동궁전 발령으로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이 한 차례 위기를 넘기고 단단해지는 궁중 로맨스가 담길 예정이다. 여기에 본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NG컷이 1부와 2부에 각각 3분씩 담기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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