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AOA 혜정, ‘칼과 꽃’에서 요염한 기생으로 변신

기사입력 2013.08.14 10:03:06


[MBN스타 유명준 기자] 걸그룹 AOA의 신혜정이 ‘칼과 꽃’에 합류한다.
KBS2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에서 객잔의 기생 달기로 14일 방송되는 13부에 첫 등장하게 된 신혜정의 현장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화려한 올림머리에 진달래색 시스루 한복을 입은 자태가 요염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한껏 풍기고 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달기는 극중에서도 탁월한 미모와 매혹적인 자태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캐릭터. 연개소문(최민수 분)의 정보조직 조의부 요원들에게 인기를 얻는 인물이다. 그런 그녀의 반전 역할은 바로 금화단의 꽃 스파이로 미모로 홀려 조의부원들의 정보를 빼내는 중책을 맡고 있다.
조의부 신입요원으로 잠입한 무영(김옥빈 분)을 만나게 되는 달기. 무영은 말하자면 조의부의 회식 자리에 참석했다 달기를 만나게 되고, 달기는 이 자리에서 무영에게 직격탄을 날릴 예정이다.
올 초 ‘청담동 앨리스’에서 톡톡 튀는 연기로 주목을 받았던 신인연기자 신혜정. 고구려 기생으로 변신, 사극에까지 도전한 그녀가 연기할 요염하고 섹시한 자태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유명준 기자 neocross@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신성일 빈소 조문하는 김동호 전 위원장 [MBN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원로배우 최불암, 두 눈에 슬픔 가득 [MBN포토]
유지태 ‘가만히 서있어도 화보’ [포토]
김혜수 ‘고품격 섹시’ [포토]
김혜수 ‘과감 의상도 완벽 소화 [포토]
 
故 신성일 빈소, 조문객 맞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촉촉한 눈빛’ [포토]
유지태 ‘여심 녹이는 미소’ [포토]
김혜수 ‘블랙 카리스마’ [포토]
 
엄앵란 ‘비통한 심정’ [MBN포토]
유지태 ‘꽃을 든 남자’ [포토]
카리스마 하면 김혜수 [포토]
장민익 ‘내 공을 받아라’ [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송승헌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멋져~’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