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애프터스쿨 리더 정아, 계약 만료…팀에서 졸업한다
기사입력 2016-01-28 17:58:44 | 최종수정 2016-01-28 18:00:04
기사 | 나도 한마디 |


[MBN스타 유명준 기자] 애프터스쿨 리더 정아가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돼 팀에서 졸업하게 됐다.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정아는 소속사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돼 자동적으로 애프터스쿨에서 졸업, 개인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2000년 그룹 SZ로 데뷔한 정아는 키스파이브라는 그룹으로도 활동했다. 이후 2009년 애프터스쿨의 두 번째 멤버로 합류해 싱글 앨범 ‘뉴 하이스쿨걸’(New Schoolgirl)로 활동을 시작해 리드 보컬로 활약했다. 또한 2011년에는 가희, 유이, 나나와 애프터스쿨의 유닛 그룹인 애프터스쿨 레드로 활동했다. 2012년에는 리더 가희가 졸업해, 애프터스쿨의 새로운 리더가 되어 팀을 이끌었다.
지난해에는 자신의 이름을 딴 '더정'(TheJung)라는 여성의류 쇼핑몰을 오픈해, 디자이너로서의 역량을 선보였다.
유명준 기자 neocross@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정아는 소속사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돼 자동적으로 애프터스쿨에서 졸업, 개인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MBN스타 DB
지난해에는 자신의 이름을 딴 '더정'(TheJung)라는 여성의류 쇼핑몰을 오픈해, 디자이너로서의 역량을 선보였다.
유명준 기자 neocross@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