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태티서 “초반 유닛 명 듣고 진짜 맘에 안 들었다”
기사입력 2014-09-27 22: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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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여수정 기자] ‘연예가중계’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가 자신들의 이름에 대한 초반 불만을 밝혔다.
태티서는 2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편에 등장했다.
이날 태티서는 자신들의 팀 명에 대한 질문에 “진짜 마음에 안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불만이 많았다. 우리들은 ‘T.T.S’라고 주장했는데 회사에서 ‘태티서가 딱이야’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막내 서현 역시 “태티서라는 이름을 듣고 절망적이었다”고 강조 웃음을 안겼다.
또한 티파니는 “태티서 이름의 결정은 소녀시대와 비슷한 상황이었다. 소녀시대라는 이름을 처음에 들었을 때도 놀랐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예가중계’는 한 주간의 연예계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티서는 2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편에 등장했다.
이날 태티서는 자신들의 팀 명에 대한 질문에 “진짜 마음에 안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불만이 많았다. 우리들은 ‘T.T.S’라고 주장했는데 회사에서 ‘태티서가 딱이야’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막내 서현 역시 “태티서라는 이름을 듣고 절망적이었다”고 강조 웃음을 안겼다.

‘연예가중계’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가 자신들의 이름에 대한 초반 불만을 밝혔다. 사진=연예가중계 캡처
한편, ‘연예가중계’는 한 주간의 연예계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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