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틋한 딸 사랑...故김미수 부친 남긴 글에 가슴 뭉클
기사입력 2022-01-06 11:05:30 | 최종수정 2022-01-06 11:17:56
| 기사 | 나도 한마디 |

김미수 사망 사진=풍경엔터테인먼트
고인 아버지 김모씨는 평소 자신의 SNS에 딸 활동 사진을 올리며 응원했다.
또한 인터뷰를 올리며 “예쁘게 잘 봐주세요”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이에 김미수의 사망 소식 후 부친의 애틋한 딸 사랑이 포착돼 누리꾼들은 안타까움과 먹먹함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김미수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 김미수 배우가 1월 5일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유가족들이 너무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이 고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루머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