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View] 양세찬, ‘런닝맨’ 멤버로 완벽하다
기사입력 2017-05-07 17:59:42 | 최종수정 2017-05-07 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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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7일 방송된 ‘런닝맨’에선 멤버들이 양세찬의 집에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양세찬은 런닝맨 멤버들의 급작스런 방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양세찬 집에 깜짝 방문해야 했다. 문이 열리자마자 양세찬은 상의를 탈의한 모습으로 동네아저씨 같은 매력을 뽐냈고, 낯간지러운 홈쇼핑을 보고 있는 장면까지 보이면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멤버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위험한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양세찬의 집에 없을 것 같은 선물을 사야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멤버들의 예상과는 달리 양세찬의 집에선 ‘쌍꺼풀 테이프’, ‘악취 제거제’, ‘복권’ 등 다양한 물건들이 끊임없이 나왔다.
양세찬은 개리의 하차로 6명이 된 '런닝맨'에 전소민과 함께 합류했다. 양세찬은 출연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특유의 예능감을 펼치며 프로그램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양세찬과 같은 시기에 합류한 전소민 또한 맹활약을 하고 있다. 집에서 상의 탈의를 하고 있던 양세찬에게 “그런데 너 용케 바지는 입고 있다”며 능청을 떨었고, 양세찬의 집들이 선물로 관장약을 사는 등의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권혜미 객원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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