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변호사’ 조여정, 심형탁에 연우진 향한 마음 털어놔
기사입력 2015-05-09 22: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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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진선 기자]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이 연우진에게 고백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는 고척희(조여정 분)가 소정우(연우진)에 마음을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정우는 봉민규(심형탁 분)와 요트를 타러 가는 고척희를 붙잡기 위해 지하철 공포증을 극복했다.
소정우는 고척희를 가지 말라고 매달리며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냈으나 고척희가 탄 지하철의 문이 닫혔다.
이후 고척희는 “나보고 가지 말랬잖아. 왜 그랬을까. 날 붙잡고 싶었던 건지도 모르잖아”라며 소정우를 생각했고, 봉민규는 “너 착각하느냐. 여자친구 있다지 않은가. 생판 모르는 사람도 이혼 못 시키는 사람이 여자친구 두고 널 붙잡았겠어?”고 말했다.
봉민규는 이어 “잊었는가. 너 내 여자친구”라고 가지 말라고 붙잡았지만, 고척희는 “가짜잖아. 선배랑 나는 다 가짜잖아. 근데 난 진짜야. 나 소정우 좋아해”라고 고백했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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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는 고척희(조여정 분)가 소정우(연우진)에 마음을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정우는 봉민규(심형탁 분)와 요트를 타러 가는 고척희를 붙잡기 위해 지하철 공포증을 극복했다.
소정우는 고척희를 가지 말라고 매달리며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냈으나 고척희가 탄 지하철의 문이 닫혔다.

사진= 이혼변호사 방송 캡처
봉민규는 이어 “잊었는가. 너 내 여자친구”라고 가지 말라고 붙잡았지만, 고척희는 “가짜잖아. 선배랑 나는 다 가짜잖아. 근데 난 진짜야. 나 소정우 좋아해”라고 고백했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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