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피끓는 청춘’ 박보영 “싸우는 장면 촬영, 너무 힘들었다”

기사입력 2014.01.10 09:08:51


[MBN스타 손진아 기자] 배우 박보영이 영화 촬영하면서 생긴 고충을 털어놨다.

9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영화 ‘피끓는 청춘’ 쇼케이스에는 이연우 감독과 배우 권해효, 박보영, 이종석, 이세영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촬영하면서 힘들었던 건 싸우는 장면이다. 몸의 대화가 너무 힘들었다. 실제로 싸울 때 말로 하는데 몸싸움은 해본 적 없다”고 밝혔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영화 속 역할이 역할이다 보니 싸우는 장면들이 많았다. 처음 해봐서 어려웠고, 욕도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 사건을 그린 불타는 농촌 로맨스로 충청도를 접수한 의리의 여자 일진, 소녀 떼를 사로잡은 전설의 카사노바, 청순가련 종결자 서울 전학생,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홍성공고 싸움짱의 청춘의 운명을 뒤바꾼 드라마틱한 사건을 그린다. 오는 23일 개봉.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기생충’ 황금종려상, 역사적인 순간 [MBN포토]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칸영화제 주인공’ 봉준호 감독 [MBN포토]
봉준호 감독, 장쯔이 포옹에 깜짝 [MBN포토]
닐 슈나이더, 칸 영화제 빛내는 훈훈한 외모~ [MBN..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호명에 진한 포옹..
 
‘기생충’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트로..
봉준호 감독 ‘송강호, 위대한 배우이자 나의 동반..
봉준호 감독, 韓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주먹 불끈 쥐고~ [MBN포토]
 
봉준호 감독 ‘송강호에게 영광을~’ [MBN포토]
송강호 ‘기쁨의 순간’ [MBN포토]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한 봉준호 감독 [MBN포토]
실베스터 스탤론, 파즈 베가와 ‘칸 빛내는 다정함..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람보의 거대한 팔’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