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미,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특별 출연…탈북녀된다
기사입력 2015-05-22 18: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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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안세연 인턴기자] 배우 신동미가 탈북녀로 변신한다.
신동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후 “신동미가 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동미는 극 중 두 명의 남편을 가진 탈북녀 리북녀를 연기한다. 그는 3년 전 북한에서 압록강을 건너와 한국에서 지낸 탈북녀라는 설정에 맞게 서울말과 북한 사투리를 적절하게 사용해내 제작진의 감탄을 끌어냈다고.
소속사 관계자는 “어려운 배역에 신동미가 발탁된 것은 평소 그를 눈여겨본 제작진의 적극 추천 때문”이라며 “신동미는 SBS 드라마 ‘황금의 제국’에서 인연을 맺은 박용순 감독의 러브콜로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안세연 인턴기자 yeonnie88@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후 “신동미가 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동미는 극 중 두 명의 남편을 가진 탈북녀 리북녀를 연기한다. 그는 3년 전 북한에서 압록강을 건너와 한국에서 지낸 탈북녀라는 설정에 맞게 서울말과 북한 사투리를 적절하게 사용해내 제작진의 감탄을 끌어냈다고.

사진제공=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한편,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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