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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이치원, 제이켠에 강한 불만 토해내… “넌 배신의 아이콘”

기사입력 2013.07.22 17:54:11


[MBN스타 박정선 기자] 래퍼 이치원(EachONE·본명 변상원)이 제이켠(본명 김정태)에게 강한 불만을 토해냈다.
한 트위터리안은 21일 이치원에게 “이번 주 금요일(지난 19일) 공개된 ‘쇼미더머니2’ 제이켠 노래가사 중 어머니 장례식에 와서 냈던 3만원이 아깝다고 말한 주인공이 이치원 씨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이치원은 “그래요? 나 맞아요. 난 여기저기 박쥐처럼 다니는 사람 말 따위 신경 쓰지 않습니다”라는 답변을 할뿐 더 이상 어떤 설명도 덧붙이지 않았다.
앞서 제이켠은 지난 19일 방송된 ‘쇼미더머니2’에서 “어머니 장례식에 와서 냈던 삼만 원 아깝다고 말했던 XX 부끄러워해라”라는 가사가 담긴 곡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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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이치원(EachONE·본명 변상원)이 제이켠(본명 김정태)에게 강한 불만을 토해냈다. 사진=이치원 트위터

이 같은 이야기가 온라인을 통해 퍼지고 논란이 커지자 이치원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이켠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치원은 “넌 빅딜 작업실 월세도 내지 않으면서 옷과 신발이 맨날 바뀌었다더라? 후레쉬보이즈 시절에는 마스터링까지 다 끝난 상황에 다른 회사에서 네 녹음까지 했었다며. 난 너 같은 배신의 아이콘이 제일 싫어. 넌 네 어머니 돌아가신 것까지 이용해먹고 있어. 그 삼만원 아직도 아까워. 삼만원 냈다고 생생내는 게 아냐. 네가 겨우 그 정도 밖에 안 돼서 난 실망한 거야. 삼만원이 아까운 액수니?”라며 욕을 퍼부었다.
이어 “심지어 옛날에 빅딜 합동공연 수익도 너 어려우니까 몰아줬다던데 네가 그 따위 가사 쓰면 안 되지 인마. 내 생각엔 넌 멍청해서 그런 거 같은데 네 옆에 친구가 양아치 기질이 있어 보이더라. 물든 거니?”라며 “아니면 가사 쓸 거리가 떨어질 때마다 가족 얘기 꺼내는 거냐?”고 비난을 계속했다.
또한 이치원은 “이렇게 되기 전에 난 네 어머니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자동차 불법 주차 딱지 끊긴 거 생각도 안하고 장례식장 입구에 차 대고 바로 들어갔었다. 그래서 더 실망이 크다”고 분노했다.
이 같은 이치원의 글로 논란은 더욱 가열됐고, 그는 “네이버 검색 1위를 다 시켜주고…”라는 글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해당 글을 삭제한 상태다.
박정선 기자 composer_js@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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