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금전 요구 누리꾼에 황당 “4천만원, 누구 애 이름인가”
기사입력 2021-07-28 09:46:03 | 최종수정 2021-07-28 10: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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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금전 요구 팬에 분노 사진=DB
아이비는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천만원 누구 애 이름인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 누리꾼이 보낸 DM 메세지가 담겨 있다.
이 누리꾼은 “급하게 4천만원을 빌리고자 한다. 60개월(5년)동안 월 100만원씩 총 6천만원을 갚겠다”라며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갚겠다” “여력이 된다면 선의를 베풀어 주셨으면 한다. 은혜 꼭 갚겠다”라는 말을 쓰며 호소했다. 이를 본 아이비는 DM을 캡처한 뒤 황당한 요구에 분노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레드북’에 합류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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