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제국 합정동 사옥, 경매 나와…9월8일 첫 입찰 진행
기사입력 2015-08-27 12: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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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여수정 기자] 스타제국 서울 합정동 사옥이 법원 경매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27일 스타제국 소유의 서울 마포구 합정동 소재 4층 규모 근린시설이 오는 9월8일 서울서부지원 경매7계에서 첫 입찰이 진행된다. 감정가는 37억5893만원이다.
앞서 스타제국은 지난 2005년 2월 이 사옥을 매입했다. 그 후 스타제국과 소속사 신주학 대표가 각각 지분 절반씩을 소유했고 2008년 12월 스타제국이 소속사 대표 지분을 인수, 스타제국이 100% 지분을 갖고 있던 상태.
부동산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은 “티알아이테인먼트가 소송을 통해 승소한 판결문을 갖고 채권회수에 들어간 경제경매 물건이기에 경매진행이 취소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4층짜리 근린시설인 이 건물 전 층은 스타제국에서 사용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동산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27일 스타제국 소유의 서울 마포구 합정동 소재 4층 규모 근린시설이 오는 9월8일 서울서부지원 경매7계에서 첫 입찰이 진행된다. 감정가는 37억5893만원이다.
앞서 스타제국은 지난 2005년 2월 이 사옥을 매입했다. 그 후 스타제국과 소속사 신주학 대표가 각각 지분 절반씩을 소유했고 2008년 12월 스타제국이 소속사 대표 지분을 인수, 스타제국이 100% 지분을 갖고 있던 상태.

사진=지지옥션
한편 4층짜리 근린시설인 이 건물 전 층은 스타제국에서 사용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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