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AMA’ 방탄소년단, 레드카펫서 깔끔 슈트핏 자랑 “함성 그리웠다”
기사입력 2021-11-22 10:19:13 | 최종수정 2021-11-22 10: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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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AMA’ 방탄소년단 사진=ⓒAFPBBNews = News1
21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는 ‘2021 American Music Awards’(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이하 ‘2021 AMA’)가 열렸다.
‘2021 AMA’는 미국 ABC방송이 선정, 한해동안 가장 인기있는 뮤지션에게 수여하는 음악상으로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다.
방탄소년단은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레드카펫에 올라 여유롭게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후 미국 연예 매체 피플과의 인터뷰를 통해 “마스크 없이 사람들의 소리를 듣고 얼굴을 보는 게 낯설다. ‘올해의 아티스트’ 후보에 올라 더 큰 의미가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 2년 동안 실제 사람들과 함성이 그리웠다”라며 “얼마나 흥분되고 긴장되는지 말로 표현할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2021 AMA’에서 밴드 콜드플레이와 합동 공연을 펼친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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