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포위’ 고아라, 이승기 가슴에 뽀뽀 후 태평 "딸기맛?"
기사입력 2014-05-21 22: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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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대중문화부] ‘너포위’ 고아라가 이승기의 가슴에 입술을 맞췄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이하 ‘너포위’) 5회에서 어수선(고아라 분)은 형사 동기들이 사는 곳에 방문해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
이날 치킨에 맥주를 사들고 방문한 어수선은 “얘들아 난 가끔 이런 생각을 해. 어쩌면 우린 한 가족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여기서 살면 9첩 반상은 기본에 녹즙에 과일즙. 인테리어까지”라며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은대구(이승기 분)의 반대로 다시 말을 건네지 못했다. 이후 술에 만땅 취한 네 명의 신입 형사들은 거실에서 잠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 은대구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 순간, 어수선은 술이 덜깨 걸어가다 은대구의 가슴에 입술을 부딪혔다. 어수선은 “딸기맛. 너 보디클렌저 딸기맛 쓰냐?”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감정이 상한 은대구는 “너 당장 나가”라며 집밖으로 쫓아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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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이하 ‘너포위’) 5회에서 어수선(고아라 분)은 형사 동기들이 사는 곳에 방문해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
이날 치킨에 맥주를 사들고 방문한 어수선은 “얘들아 난 가끔 이런 생각을 해. 어쩌면 우린 한 가족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여기서 살면 9첩 반상은 기본에 녹즙에 과일즙. 인테리어까지”라며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은대구(이승기 분)의 반대로 다시 말을 건네지 못했다. 이후 술에 만땅 취한 네 명의 신입 형사들은 거실에서 잠에 들었다.

사진= 너희들은 포위됐다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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