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초기증상, 하루 한 잔 막걸리가 예방 효과가?
기사입력 2016-11-18 01:16:33
| 기사 | 나도 한마디 |
위암 초기증상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막걸리가 위암을 예방한다는 사실이 눈길을 모은다.
먹걸리를 하루에 한 잔 정도만 꾸준히 마시면 위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식품연구원 영양식이연구단 황진택 박사팀이 수분과 알콜을 제거한 막걸리를 위암세포에 처리한 결과, 암세포의 증식이 억제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막걸리에 들어 있는 베타시토스테롤이라는 성분이 위암세포나 종양의 성장을 막기 때문이다.

베타시토스테롤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전립선 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번에 새로운 효과가 입증됐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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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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