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웨이커, ‘LiKE THAT’ 음방 활동 성료…“더 좋은 모습 보여줄 것” 소감

기사입력 2026-01-19 09:31:00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하울링엔터테인먼트

웨이커가 컴백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웨이커(WAKER, 고현·권협·이준·리오·새별·세범)는 지난 18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미니 3집 ‘In Elixir : Spellbound’(인 엘릭서 : 스펠바운드)의 타이틀곡 ‘LiKE THAT’(라이크 댓) 음악 방송 활동을 마쳤다.

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컴백한 웨이커는 약 2주간 각종 음악 방송을 종횡무진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실력을 드러냈다. 특히 펑키한 음악적 변신에 성공한 이들은 매 무대마다 시크한 올블랙 슈트부터 댄디한 프레피룩, 럭셔리한 글램 룩 등 6인 6색의 비주얼까지 자랑하며 팬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실력파 아이돌다운 무대 장악력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중독성 강한 ‘LiKE THAT’ 사운드에 맞춰 여유로우면서도 강렬한 댄스를 선보이며 무결점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사랑의 설렘과 혼란을 표현한 역동적인 표정 연기 또한 압권이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도 눈부시다. 신곡 ‘LiKE THAT’은 유튜브가 발표한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 한국 49위, 일본 28위를 기록하며 한·일 양국 숏폼 시장에 동시 진입했다. 이는 대형 기획사가 아닌 중소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로서 콘텐츠 경쟁력과 팬들의 자발적인 활동으로 이뤄낸 값진 결과라는 평가다.

이에 웨이커는 “이번 활동은 팀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한 걸음이 된 시간이었다. 모든 음악 방송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늘 곁에서 응원을 보내주신 슬립퍼(팬덤명)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찾아뵙겠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틋한 인사를 전했다.

성공적인 국내 활동을 마친 웨이커는 앞으로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이들은 3월 일본, 4월 대만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데뷔 전부터 일본에서 탄탄한 팬덤을 쌓아온 만큼 글로벌 활동 영역을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웨이커는 음악 방송 활동은 마무리하지만 일본과 대만뿐만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이벤트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신은수♥유선호, 3개월째 핑크빛 열애…양...
  2. 국방부,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
  3. 방탄소년단 뷔, `새해에도 뷔는, 브이!...
  4. “동생 파이팅”…‘케데헌’ 아덴 조, 2...
  5. 방탄소년단, 힙합돌 맞아? `깜찍함이 어...
  6. 코요태 신지 “인생 2막, ♥문원과”…5...
  7. ‘나는 솔로’ 에겐남&테토녀 특집, 최고...
  8. 방탄소년단 정국, `미소가 꿀떡~` [M...
  9. ‘잠적’했던 배우 장동주, 이유는 ‘휴대...
  10. 이정하, 오늘(26일) 해병대 입대…‘무...

전체

  1. '제명' 한동훈 "반드시 돌아올 것"…친...
  2. [단독] '쇼미더머니12' 출연 유명 래...
  3. 제헌절에 다시 쉰다…18년 만에 공휴일 ...
  4. [단독] 김경 "대출 연장해야 하는데"…...
  5. 25m 창밖에 아이 매달고 "찍어 찍어"...
  6. 한동훈 제명에 친한계 뭉쳤다…"장동혁 책...
  7. [단독] 지역대표 인천 무용단, 지각비 ...
  8. 이건희 컬렉션에 삼성 총수 일가 총출동…...
  9. '판교 2배' 물량 총력전…과천 경마장 ...
  10. "아기는 양손으로 감싸 엄지로 압박"…심...

정치

  1. 단 6줄에 심경 녹인 한동훈…"우리가 주...
  2. 오세훈, 한동훈 제명에 "장동혁 사당화…...
  3. 박지원 "장동혁, 이겼지만 당은 망할 것...
  4. '제명' 한동훈 "반드시 돌아올 것"…친...
  5.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 김현태...
  6. 제헌절에 다시 쉰다…18년 만에 공휴일 ...
  7. 이 대통령 "설탕세 아닌 설탕부담금 의견...
  8. "7월 17일 공휴일로" 제헌절 다시 '...
  9. 국힘, 한동훈 제명 의결…장동혁 복귀 첫...
  10. 김주애 밀었다고 처벌?…"친근감 부각하기...

경제

  1. 이재용·이부진·이서현 총출동한 이곳…미 ...
  2. 탕후루 사먹는데 못 알아본 주인… 젠슨 ...
  3. 수도권에 6만가구 쏟아진다…정부, '알짜...
  4. 삼성전자 지난해 영업이익 43조6천11억...
  5. "폭발적 수요 못 따라가"…SK하이닉스 ...
  6. 삼성전자 첫 단일 과반노조 탄생…가입자 ...
  7.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연간 영업이익...
  8. 삼성전자 '역대 최고 실적'…'파죽지세'...
  9.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연간 영업이익...
  10. 현대차, '사상 최대' 매출에도 영업이익...

사회

  1. [단독] '쇼미더머니12' 출연 유명 래...
  2. [단독] 지역대표 인천 무용단, 지각비 ...
  3. 11년 전 일본서 한국 여성 살해한 40...
  4. 헌재 '3% 득표해야 비례대표' 위헌 결...
  5. "1만 가구 공급 어려워" 국토부에 반기...
  6. 단둘이 살던 60대 아버지 살해한 30대...
  7. 치과 마취 중 숨진 70대…치협 "수면 ...
  8.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의혹', 경찰...
  9. 무죄 나온 도이치 주가조작…'방조'로 항...
  10. [날씨] 내일 한파 절정, 서울 -12도...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쓰레기 방' 만든 중국인들…침대부터 변...
  2. "25만 중국인 우르르"…춘제 앞두고 일...
  3. 미국 재무장관 "한국 국회 승인 전까지 ...
  4. 트럼프 '관세 인상' 이유가 이것?…미 ...
  5. 러, 우크라 민간인 열차에 드론 공격.....
  6. 4초 당겨진 '지구종말시계'…"AI가 재...
  7. 25m 창밖에 아이 매달고 "찍어 찍어"...
  8. 중국 시장 나타난 젠슨 황…1만 원어치 ...
  9. AI도 넘지 못한 '인류 마지막 시험'…...
  10. 북서엔 설표, 동북엔 호랑이…사람 공격하...

문화

  1. 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27세로 사망…...
  2. "염려 모두 잘 알고 있다"…신지, 가수...
  3. '옥장판' 논란 또 터졌다…"내 죄명? ...
  4. 오스카도 눈앞에...케데헌 주제가·애니메...
  5. "표 구해줘" 암표 1500만 원에 멕시...
  6. 10초 만에 뚝딱 '딸깍 출판'을 아십니...
  7. 겨우 28살인데…신장암과 싸우던 유튜버 ...
  8. "일흔 살이 이렇게 허무한지 몰랐네" 김...
  9. [굿모닝문화] 비틀쥬스 / 지상최고의 쇼...
  10. 종묘앞 재개발 또 제동나선 유산청 "30...

연예

  1. 신은수♥유선호, 3개월째 핑크빛 열애…양...
  2. 김혜준, ‘최애의 사원’ 캐스팅…첫 로맨...
  3.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 만남...
  4. 정다빈, 김진민 감독과 ‘레이디 두아’로...
  5. 박진희의 처절한 서사 담았다…‘붉은 진주...
  6. ‘컴백’ 에이티즈, 마지막 포토 베일 벗...
  7. ‘폭싹’ 학씨 부인 채서안, ‘21세기 ...
  8. 서하정, 숏폼 드라마 ‘사랑은 시간 뒤에...
  9. 성민의 파격 변신…신곡 ‘별빛 아래’ 티...
  10. 유리상자, 3월 28일 콘서트 개최 확정...

스포츠

  1. 펜싱 오상욱, 복귀 후 첫 국제대회에서 ...
  2. "비시즌, 한화의 불꽃은 꺼지지 않습니다...
  3. 'K-콘텐츠 알리자' 밀라노 코르티나 동...
  4. 오상욱,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펜싱 사브르...
  5. [오늘의 장면] 웃으며 돌아온 이강인 '...
  6. 올 시즌부터 K리그2 꼴찌는 K3리그 우...
  7. '유도 영웅'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
  8. 대한체육회, 올림픽e스포츠게임즈 워킹그룹...
  9. T1, 오는 4월에는 인천·8월에는 서울...
  10. 대한축구협회, 올 시즌 AFC 여자챔피언...

생활 · 건강

  1. "일급 480만 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모...
  2. '고 장제원 아들' 노엘 "남들보다 좋은...
  3. '두쫀쿠 열풍' 전문의 경고…"당과 포화...
  4. 김치 없으면 밥 못 먹는데…암 기여도 ...
  5. 고 안성기 앗아간 '기도 폐쇄' 흔한 일...
  6. 김경란·윤지영·문희경, MBN '건강의 ...
  7. 내일 비 온 뒤 일요일 '강추위'…비오는...
  8.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니라던데…'이곳'엔 ...
  9. '소금 커피' 유행에…전문가들 심혈관계 ...
  10. "노을 보며 도심을 달린다"…'선셋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