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된 가운데, 그의 남편인 구준엽이 편지로 그리움을 드러냈다. 구준엽은 2일 SNS를 통해 ‘나의 영원한 사랑, 나의 모든 것 희원이에게’라고 시작하는 문장이 적힌 손편지를 게재했다. 구준엽은 “희원아, 그곳은 어때? 춥지는 않니, 덥지는 않니. 오빠는 늘 그것부터 걱정이야”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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