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장원영 측 “‘포에버 체리’=협업 프로젝트, 개인 사업 아냐”

기사입력 2026-01-28 11:45:34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아이브 장원영 측이 브랜드 사업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MK스포츠

아이브 장원영 측이 브랜드 사업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8일 오전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서는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다.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했다.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라며 “이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 11일 ‘FOREVER:CHERRY’, ‘포에버:체리’, 체리 모양 로고의 상표권을 출원해 화제가 됐다. 이 가운데 일부에서는 장원영이 본격적인 사업 행보에 나서는 것 아니냐고 제기해 브랜드 사업설이 불거졌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장원영 관련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 ‘포에버 체리(FOREVER CHERRY)’와 관련하여 사실관계 및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닙니다.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서는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하였습니다.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입니다.

이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이벤트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코요태 신지 “인생 2막, ♥문원과”…5...
  2. 이정하, 오늘(26일) 해병대 입대…‘무...
  3. “동생 파이팅”…‘케데헌’ 아덴 조, 2...
  4. 박나래, 막걸리 제조 기술 공부 중......
  5.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강도에 “좌시...
  6.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측 “적법...
  7.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
  8. ‘현역가왕3’ 신동엽, 장르 파괴 현역들...
  9. 돌아오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
  10. ‘뉴진스 퇴출’ 다니엘 “멤버=내 두 번...

전체

  1. "아이 참, 말을…" 국무회의서 언성 높...
  2. 배현진, 일반인과 언쟁하다 아이 사진 박...
  3. 현대차·기아 앉아서 5조 날릴 판…내성 ...
  4. [단독] 김경, 가족회사 실소유했나…대출...
  5. '짝퉁 팔아요, 짝퉁'…1200억 원어치...
  6. 대통령이 콕 집은 생리대 "비싼 이유 있...
  7. 박지원 "이해찬, 비리·스캔들 없는 이 ...
  8. '관세 압박' 한국만 콕 집어낸 트럼프…...
  9. 김건희 재판 실시간 시청…15년 구형 '...
  10. 트럼프, 관세합의 돌발 뒤집기…"국회 승...

정치

  1. 이해찬 전 총리 마지막 배웅…이 대통령도...
  2. 이 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조문…국민훈...
  3.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에 안보실, 긴급회의...
  4. 북,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가능성 물체 ...
  5. 김 총리 "합당 시점·방식엔 이견…당 대...
  6. "저도 호남사람" 외쳤는데…한덕수, 여수...
  7. 이 대통령도 조문…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8. '한동훈 제명' 초읽기…초재선 "징계 철...
  9. 아이돌도 못 채우는 잠실 실내체육관…한동...
  10. [뉴스추적] 구윤철 때문? 쿠팡 때문? ...

경제

  1. "27억짜리가 386억 됐다고?"…'이것...
  2. "트럼프 발언에 4조 넘게 왔다갔다"…자...
  3. 은값 고공행진에 돈 몰린다…실버뱅킹 급증...
  4. 현대차·기아 앉아서 5조 날릴 판…내성 ...
  5. 너도나도 빚투…증권사 ‘이자 할인’ 이벤...
  6. "석탄 줄이고 AI 키우려면 재생만으론 ...
  7. 대통령이 콕 집은 생리대 "비싼 이유 있...
  8. "이런 날이 오다니"…'80만닉스' 현실...
  9. 플레토로보틱스, 북미 1,800만 달러 ...
  10. 문 정부 '탈원전' 폐기…원전 2기·SM...

사회

  1. [단독] 김경, 가족회사 실소유했나…대출...
  2. '두쫀쿠'에 칼 빼 들었다…식약처, 36...
  3. '짝퉁 팔아요, 짝퉁'…1200억 원어치...
  4. 김건희 재판 실시간 시청…15년 구형 '...
  5. "1년 넘게 자녀 못 봐"…가려진 아동 ...
  6. 로저스 쿠팡 대표, 30일 경찰 출석할 ...
  7. [날씨] 내일 더 추워, 서울 체감 -1...
  8. "용병 세력과 절연하라"…'친한' 김종혁...
  9. 축구장 5개 억새밭 잿더미…자전거 타고 ...
  10. "박세리-김승수 결혼"…AI 가짜 뉴스에...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트럼프 "한국 무역합의 어겼다…모든 관세...
  2. "누가 봐도 따라 했다" 중국 베이글집,...
  3. "머스크 말에 걸었다가 5천만 원 벌어"...
  4. "난 양극성 장애"…칸예 웨스트, '나치...
  5. 필리핀서 '359명 탑승' 여객선 침몰 ...
  6. 사람 키 2배 파도치는데…10대 소녀가 ...
  7. [굿모닝월드] 1m 쌓인 눈에 "비행기 ...
  8. 금발에 매끈한 피부, 슬립까지 걸친 초동...
  9. 트럼프, 2주 전 이미 경고했다…관세 인...
  10. 눈폭풍 엎친 데 한파 덮쳤다…미, 최소 ...

문화

  1. "염려 모두 잘 알고 있다"…신지, 가수...
  2. 지드래곤 소속사, 대통령 표창 받았다…"...
  3. 10명 중 8명 '한국 좋아요'…K-컬처...
  4. 디지털로 되살아난 명작들…'세계 3대 미...
  5. 오스카도 눈앞에...케데헌 주제가·애니메...
  6. 10초 만에 뚝딱 '딸깍 출판'을 아십니...
  7. 초이락, 2026년 기대작 피닉스맨 오프...
  8. '호텔이야, 복합문화공간이야?' 이비스 ...
  9. "표 구해줘" 암표 1500만 원에 멕시...
  10. 10명 중 8명 '한국 좋아요'…K-컬처...

연예

  1. “동생 파이팅”…‘케데헌’ 아덴 조, 2...
  2. ‘7년만 완전체’ 빅스, 여전히 뜨겁다…...
  3. 유해진, 전미도·박지훈에 사랑 빠졌다? ...
  4. ‘뛰어야 산다2’, ‘최강 크루전’ 돌입...
  5. 키스오브라이프, 아시아 팬미팅 투어 ‘D...
  6. 영파씨, 신곡 ‘VISA’ 음원&MV 동...
  7. ‘붉은 진주’ 박진희X남상지, 속내를 알...
  8. 정동원, 입대 전 선물 제대로…‘겨울편지...
  9. 한준서 감독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0. 돌아오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

스포츠

  1. [스포츠 LIVE] '국민 스포츠' 배드...
  2. 펜싱 오상욱, 복귀 후 첫 국제대회에서 ...
  3. 오상욱,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펜싱 사브르...
  4. 린샤오쥔, 중국 쇼트트랙 올림픽 명단 최...
  5. [스포츠 LIVE] 운명 엇갈린 메이저리...
  6. [오늘의 장면] '을용타'의 재림?
  7.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스포츠산업 ...
  8. '이용대 이후 주니어선수권 19년 만 혼...
  9. 대한축구협회, 올 시즌 AFC 여자챔피언...
  10. 국민체육진흥공단, 농어촌 상생 발전 기여...

생활 · 건강

  1. "일급 480만 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모...
  2. '고 장제원 아들' 노엘 "남들보다 좋은...
  3. '두쫀쿠 열풍' 전문의 경고…"당과 포화...
  4. 김치 없으면 밥 못 먹는데…암 기여도 ...
  5. 주말에 눈 '펑펑' 온다…수도권 등 중부...
  6. 고 안성기 앗아간 '기도 폐쇄' 흔한 일...
  7. 김경란·윤지영·문희경, MBN '건강의 ...
  8. 내일 비 온 뒤 일요일 '강추위'…비오는...
  9.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니라던데…'이곳'엔 ...
  10. '소금 커피' 유행에…전문가들 심혈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