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손절
기사입력 2026-01-28 09: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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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홍보원(KFN) 채널에서 200억대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차은우의 얼굴이 사라졌다. 사진=MK스포츠
28일 국방홍보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KFN 플러스’에서는 ‘그날 군대 이야기’ 차은우 편 영상이 모두 비공개 상태로 전환됐다.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차은우는 지난달 말부터 국방홍보원이 제작하는 ‘그날 군대 이야기’ 시리즈의 새 스토리텔러로 나섰다.
총 4편에 출연한 그는 한국전쟁 당시 미군 딘 헤스 대령과 러셀 블레이즈델 군목이 전쟁 고아들을 제주도로 피란시킨 사연을 소개했다.
그러나 이번 고액의 탈세 의혹에 휩싸이면서 국방부에서도 대외적인 콘텐츠 공개에 조취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해당 영상에는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음’이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돼 있다.
한편 차은우는 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고액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해당 통보는 차은우가 지난해 7월 군 입대 전 받은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차은우 측은 국세청의 판단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으며,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차은우는 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고액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해당 통보는 차은우가 지난해 7월 군 입대 전 받은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차은우 측은 국세청의 판단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으며,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