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라도, 5월 16일 결혼식...9년 열애 결실 맺다
기사입력 2026-02-07 10: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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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5월 16일 부부가 된다. / 사진 = MK스포츠 DB
윤보미와 라도 양측은 7일 “두 사람이 오는 5월 16일 결혼식을 올린리는 건 맞다. 다만 이 외 세부사항 추가 안내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린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 작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해 4월 공개 연애를 시작, 열애 9년여 만에 사랑의 결실을 보게 됐다. 이에 12월 18일 양측 소속사는 “윤보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한 윤보미는 ‘노노노’ ‘미스터 츄’(Mr. Chu), ‘리멤버’ ‘1도 없어’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으며,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눈물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라도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로 트와이스, 청하, 에이핑크 등 인기 걸그룹들의 히트곡을 썼으며, 에이핑크의 경우 ‘내가 설렐 수 있게’, ‘허쉬(HUSH)’ 등의 노래를 작곡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