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청담동 장어집도 운영? 판타지오 “가족과 무관”
기사입력 2026-02-04 10: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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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청담동 장어집 운영에 대한 의혹도 제기되자 판타지오가 입장을 밝혔다. 사진=MK스포츠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4일 오전 MBN스타에 “현재 운영 중인 ‘어제연 청담’은 강화도 ‘어제연 숯불장어’와는 전혀 다른 법인”이라고 전했다.
차은우의 부모가 강화도 모처에 운영해오던 식당인 어제연 숯불장어는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의 주소지로 등록된 곳으로, 국세청은 A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특히 해당 식당이 지난해 말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어제연 청담’이라는 상호로 이전 및 재개장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는 “‘어제연 청담’은 ‘판타지오 M’이라는 판타지오 100% 자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