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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김의영·플레이브·케플러·하데스·아홉, ‘K탑스타’ 1위 됐다

기사입력 2026-02-09 13: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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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탑스타

김용빈, 김의영, 플레이브, 케플러, 하데스, 아홉이 ‘K탑스타’ 1위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83회차 인기 투표가 진행됐다.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김용빈은 이번 주 투표에서도 왕좌를 차지하면서 31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진해성이 높은 득표율로 1위를 바짝 뒤쫓았다. 3위는 김호중이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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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탑스타

83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는 김의영이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는 김의영과 홍지윤이 1위 자리를 두고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김의영이 83회차 투표에서도 왕좌를 고수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홍지윤이 이름을 올리고 1위를 뒤쫓았으며, 3위는 박혜신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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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 역시 플레이브가 지속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83회차 투표에서도 6주 연속 왕좌를 지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2위는 3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차지했으며, 3위는 엔하이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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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도 케플러가 왕좌를 고수 중이다.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꾸준히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케플러는 83회차 투표에서도 1위에 오르면서 21주 연속 왕좌에 안착했다. 2위는 아이유가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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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탑스타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는 이변이 생겼다. 독보적으로 1위 자리를 고수 중이었던 유니스를 꺾고 새로운 강자가 나타난 것. 버추얼 걸그룹 하데스는 ‘최고의 루키’ 분문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유니스를 무려 2배 가량 높은 투표율을 자랑하며 당당히 1위에 올라섰다. 1위 자리를 내어준 유니스는 2위에 머물렀으며, 키라스는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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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탑스타

83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은 압도적인 투표율을 자랑하며 ‘최고의 루키’ 부문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으며 2위는 호라이즌에게 돌아갔다. 3위는 코르티스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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