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측 “‘학폭 논란’ 김가람 탈퇴…전속계약 해지 결정”(전문)[공식]
기사입력 2022-07-20 10:12:03 | 최종수정 2022-07-20 10: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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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김가람 탈퇴 전속계약 해지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하이브/쏘스뮤직은 20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김가람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가람 관련 논란으로 팬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불편을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향후 르세라핌은 5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가람은 과거 학폭 가해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된 뒤 이를 반박했으나, 추가 증언들이 계속해서 등장해 논란이 이어지자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하 하이브/쏘스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하이브/쏘스뮤직입니다.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김가람의 거취 및 르세라핌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김가람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결정했습니다.
김가람 관련 논란으로 팬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불편을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향후 르세라핌은 5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르세라핌이 아티스트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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