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NO”…‘논란’ 김수현, 오늘(31일) 직접 입 연다
기사입력 2025-03-31 08:07:46
기사 | 나도 한마디 |



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 불거진 배우 김수현이 직접 입을 연다. 사진=MK스포츠
김수현은 31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논란에 관한 입장을 직접 밝힌다. 이는 최근 논란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서는 것.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다”며 “기자님들을 직접 뵙고 말씀드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수현과 함께 소속사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 측도 참석해 공식 입장을 전할 예정이다. 단 소속사 측은 “입장 표명 외 별도의 질의응답은 없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김수현은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를 했는지, 7억 원의 채무를 요구했던 과정, 영화 ‘리얼’에서 故 설리에게 노출신을 강요했는지 여부 등에 대한 논란에 휩싸여 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