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발표’ 곽튜브, 아빠 된다 “예비신부, 유명해지기 전 만나”
기사입력 2025-09-09 09: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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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빠가 된다. 사진=MK스포츠
곽튜브는 8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통해 그는 결혼 소식을 알리며 “10월에 결혼을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결혼식장을 내년 5월로 잡았다가 더 큰 축복이 찾아와서 결혼을 당기기로 했다”고 말했다.
예비 신부에 대해 곽튜브는 “저보다 나이는 훨씬 어리지만 항상 제 자존감을 올려주고 자신감을 키워준 그런 친구”라고 소개했다.
이어 “여자친구는 제가 유명해지기 전에 만났다. 서로 바빠지고 소홀해지면서 헤어졌었다가 시간이 지나서 다시 만났고, 서로에게 더 큰 위로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SM C&C도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을 하게 되었다. 신부는 비 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 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이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린다”며 “여러 이유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