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식, 소속사 대표 됐다…‘아이돌아이’ 출연 확정
기사입력 2025-11-25 1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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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빅프렌즈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극복 김다린/ 연출 이광영/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 드라마다.
정만식 배우는 극 중 금보상 역을 맡으며 도라익(김재영 분)이 속한 소속사 대표로 극의 흐름에 큰 중심 역할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정만식은 그동안 영화 ‘서울의 봄’, ‘베테랑’ 등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연기력을 보여줬다. 또한 다양한 드라마에서 각기 다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사랑과 미움을 동시에 받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7월 방송된 JTBC 드라마 ‘굿보이’에서 최고 보스 민주영(오정세 분)과 손을 잡고 윤동주(박보검 분)와대립 구도를 이루며, 마지막까지 긴장감 넘치는 활약을 펼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오는 12월 22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