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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스테파니, “숨 막히는 데스 매치에 얼어붙었다”(현역가왕3)

기사입력 2026-01-05 0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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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 스튜디오

‘현역가왕3’ 예선전을 통과한 솔지와 스테파니가 한층 더 냉혹하고 피 튀기는 ‘본선 1차전’에서 위기 경보를 발령한다.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지난 2회가 최고 시청률 10.3%(닐슨 코리아 기준)로 2회 만에 두 자릿수를 돌파하는 저력을 발휘한 가운데, 2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1위를 수성하며 ‘현역가왕’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2월 4주 차 비드라마 검색 반응에서 TOP3,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비드라마 부분 화제성 TOP4에 차트인하며 앞으로의 쾌속 질주를 예고했다.

오는 6일(화)에 방송될 ‘현역가왕3’ 3회에서는 ‘장르 파괴’ 톱티어 현역인 솔지와 스테파니가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에 출격해 잔혹한 ‘프로들의 정글’을 증명한다. 솔지는 예선전 ‘마녀사냥’에서 ‘마지막 연인’을 탄탄한 보이스가 빛나는 폭발적인 고음으로 열창해 10개 올인정 축포를 터트리며 본선 직행 티켓을 가뿐히 거머쥔 상황. 하지만 본선 1차전에 나선 솔지는 혼신의 힘을 다한 무대 직후 “어.우.솔(어차피 우승은 솔지)이라고 하던데 여기서는 안 통한다”라는 냉정한 독설 심사평을 듣고 얼어붙어 버린다.

또한 ‘마녀사냥’ 예선전에서 ‘새벽비’를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로 펼쳐 인정 9점을 받으며 주목받은 스테파니는 본선 1차전 무대 전 “다리도 찢고, 무대도 찢고, 너도 찢어 줄게”라는 거침없는 출사표 후 마스터들의 입을 벌어지게 하는 과감한 퍼포 무대를 선보인다. 하지만 무대가 끝난 뒤 스테파니가 눈물을 펑펑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위기감을 높이는 것. 과연 솔지가 살벌한 독설을 듣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스테파니가 눈물을 흘린 사연은 어떤 것일지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현역가왕2’ 가왕 박서진이 ‘현역가왕3’ 본선 심사를 위해 마스터로 출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서진은 마스터석에 오르자마자 “여기 있으니 좋다”라며 경연 참가자가 아닌 마스터로의 달라진 입장에 대한 안도감과 설렘을 드러낸다. 이내 박서진은 ‘1대 1 현장 지목전’에서 강자들이 대결하게 된 정면승부를 지켜보다 “아니 왜 실력자들끼리 붙으려고 하지?”라며 안타까운 탄식을 터트린다. ‘현역가왕3’에서 참가자들이 누구를 지목한 것인지, 2대 가왕 박서진마저 경악하게 만든 ‘1대 1 현장 지목전’의 잔혹한 라인업이 호기심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실력이 막강한 톱티어 현역 솔지와 스테파니도 ‘본선 1차전’에서는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접전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라며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강 대 강’ 조합이 속출한다. 2대 가왕 박서진은 물론 현역들까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생생한 무대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MBN ‘현역가왕3’ 3회는 오는 1월 6일(화)에 방송된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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