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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홍지윤 VS 차지연, 역대급 1대 1 승부 나선다

기사입력 2026-02-02 0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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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 스튜디오

트롯 톱티어 홍지윤과 뮤지컬 톱티어 차지연이 ‘현역가왕3’ 본선 3차전 1라운드에서 역대급 1대 1 승부로 초특급 ‘빅뱅 매치’를 선사한다.

MBN ‘현역가왕3’ 지난 6회는 최고 시청률 11.6%, 전국 시청률 10.5%(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 또 한 번 자체 최고 신기록을 달성했다. 6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싹쓸이하며 위풍당당한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또한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비드라마 부분과 비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5에 등극하며 지난주에 비해 2단계나 상승하는 놀라운 저력을 발휘했다.

홍지윤과 차지연은 오는 2월 3일(화) 방송될 ‘현역가왕3’ 7회에서 펼쳐질 ‘마녀사냥2’에서 장르의 자존심을 내건 역대급 한판 승부를 펼친다. MC 신동엽이 “머리카락이 쭈뼛 서는 조합이 온다”라며 두 사람의 충격적인 대결을 알리자마자 연예인 판정단의 마스터들은 “말도 안 돼. 왜 이렇게 붙었어?”, “이건 대형 사고야 완전!”이라며 충격과 경악을 쏟아낸다.

특히 차지연을 지목했던 홍지윤은 무대 시작 전 “지목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매일 후회하고 있다”라는 말로 엄청난 긴장감을 토로하고, 차지연은 홍지윤의 지목에 “나를 집에 보내버리고 싶은 건가?”라는 생각을 했다며 카리스마 선포를 날린다. 출사표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현역가왕3’ 결승전을 미리 보는 듯한 홍지윤과 차지연의 슈퍼급 ‘빅뱅 매치’ 결과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한층 치열해진 본선 3차전에서는 자진 하차한 숙행의 뒤를 이어 새로운 현역이 긴급 투입되면서 불꽃 튀는 화력을 더한다. 심사위원들의 최고 점수를 받아 합류하게 된, 숙행의 빈자리를 채울 실력자 현역은 누구일지, 새로운 현역의 등장으로 어떤 후폭풍이 휘몰아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각기 다른 장르에서 정점을 찍은 홍지윤과 차지연이 정면 승부를 위해 무대에 올라서자마자 현장의 공기가 완전히 뒤바뀌었을 정도”라며 “홍지윤, 차지연 등 톱티어들의 소름 돋는 무대를 비롯해 숙행 하차 이후 투입된 숨은 강자는 누구일지, 충격 반전이 속출할 본선 3차전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7회는 오는 2월 3일(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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