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선한스타’ 통해 장애 아동·청소년 위해 150만 원 기부
기사입력 2026-02-05 09:00:00
| 기사 | 나도 한마디 |
사진=황영웅 팬카페
이번 기부는 팬들의 기부 플랫폼 ‘선한스타’ 1월 가왕전에서 황영웅의 이름으로 수상한 상금 150만 원 전액을 전달한 것으로,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총 5,257만 원에 달한다.
기부금은 동방사회복지회에서 보호 중인 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발달재활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선천적 또는 후천적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쓰일 계획이다.
황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 ‘오빠가 돌아왔다’는 지난해 10월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콘서트 종료 이후에도 팬들의 가수에 대한 애정은 식지 않고 있으며, 끊임없이 이어지는 공연 후기와 향후 행보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황영웅은 팬들의 사랑에 화답하듯 카페 및 개인 SNS를 통해 소통하며 친밀한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황영웅의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PARADISE)’는 회원 수 6만 2천여 명을 돌파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트로트 가수 가운데서도 탄탄한 팬덤을 기반으로 높은 화제성을 유지하며 주목받고 있다.
한편, 동방사회복지회는 1972년에 설립되어 ‘생명존중의 가치실현’이라는 설립 이념과 가치를 지난 54년간 변함없이 지켜오며 아동·청소년, 한부모가정, 장애인, 노인, 필리핀 코피노 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