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중인 건 맞지만”…하정우, 7월 결혼설 부인
기사입력 2026-02-04 17: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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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K스포츠
4일 오후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MBN스타에 “하정우가 교제 중인 분이 있는 게 맞지만 결혼 확정은 아니다. 결혼과 관련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하정우가 비연예인과 교제 중이며, 오는 7월 전후로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정우는 현재 서울 시내 여러 예식장을 직접 알아보고 다니며 결혼을 준비 중이다.
특히 하정우 부친인 배우 김용건이 “서로 좋아 결혼한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하정우의 결혼을 공식화하는 듯한 답변을 해 더욱 화제가 됐다.
1978년생인 하정우는 영화 ‘추격자’ ‘암살’ ‘터널’ 등으로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