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차정원, 9년 장기 열애 중? 올해 ‘결혼’ 골인할까
기사입력 2026-02-05 09: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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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 차정원이 열애 중인 가운데 9년 장기 열애설이 제기됐다. 사진=MK스포츠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4일 “차정원과 하정우가 교제 중이다”라고 밝혔다.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도 “하정우가 교제 중인 분이 계신 게 맞다”라고 말했다. 결혼설에 관련해서는 “관련 내용은 확정된 게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한 매체는 하정우가 비연예인과 교제 중이며, 오는 7월 전후로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정우는 현재 서울 시내 여러 예식장을 직접 알아보고 다니며 결혼을 준비 중이다.
특히 하정우 부친인 배우 김용건이 “서로 좋아 결혼한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하정우의 결혼을 공식화하는 듯한 답변을 해 더욱 화제가 됐다.
그러나 하정우 측이 결혼설을 부인한 상황에서, 하정우의 ‘그녀’가 차정원으로 밝혀졌다. 이와 함께 하정우, 차정원 두 사람이 장기 열애 중이라는 추측도 제기됐다.
지난 2018년 황보라가 SNS에 하정우의 집을 찾은 걸 알린 상황에서 차정원도 함께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던 것. 황보라, 차정원이 각각 올린 비숑 프리제 사진을 보고 일부 누리꾼들은 바닥재의 무늬와 색상이 유사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하정우의 반려견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고, 차정원은 이를 두고 자신의 반려견 ‘로지’라고 선을 그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