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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양요섭 집 방문, 소변조준 스티커 등 다양한 소품 추천

기사입력 2013-10-26 12: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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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의 집에 방문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회원의 막내 양요섭 집에 방문한 노홍철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노홍철은 양요섭의 집 인테리어를 위해 다양한 소품을 추천했지만, 정작 집의 주인인 양요섭은 자신의 취향이 아닌 듯 별 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여러 가지 소품을 구경하던 노홍철은 우연히 파리그림이 그려진 소변조준 스티커를 발견하게 됐고, 독특함에 냉큼 구매를 했다.

이후 양요섭의 집에 방문한 노홍철은 집주인의 사양에도 변기 안, 소변조준 스티커 붙이기에 열중했다. 소변조준 스티커에 꺼지지 않는 집착을 보이던 노홍철은 변기에 부착한 뒤 실제 조준 테스트까지 나서 양요섭을 경악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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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양요섭 집 방문, 방송인 노홍철이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의 집에 방문했다. 사진= 나혼자산다 방송캡처

노홍철이 변기 앞에서 테스트를 하는 동안 거실에 나온 양요섭은 충격과 공포의 물소리를 듣게 됐고 이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뒤이어 노홍철의 웃음소리가 들리자 스티커가 떨어진 것을 직감한 양요섭은 “떨어졌구나”하고 물었고, 이에 노홍철은 “맞혔더니 파리가 날라갔다”고 대답해 양요섭을 폭소케 했다.

이후 양요섭은 개별 인터뷰 시간 “회장님은 굉장히 집착이 심하다”며 “파리도 저한테 필요 없는 물건이었는데 끝까지 선물해 주더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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