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문’, 시청률 하락…플레이오프 중계 탓?
기사입력 2014-10-28 09: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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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이다원 기자]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7일 오후 방송된 ‘비밀의 문’은 시청률 4.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6.0%)보다 2.0%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비밀의 문’은 이날 2014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LG 대 넥센 1차전 중계로 평소 방송 시간보다 1시간 지연된 오후 11시에 전파를 탔다. 이러한 탓인지 시청률이 소폭 하락하며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상파3사 같은 시간대 방송한 MBC ‘오만과 편견’은 11.2%로 1위를 기록했고,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6.7% 시청률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비밀의 문’에서는 영조(한석규 분)가 맹의의 마지막 비밀을 알게 된 아들 이선(이제훈 분)에게 분노하며 복수를 예고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다원 기자 edaone@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7일 오후 방송된 ‘비밀의 문’은 시청률 4.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6.0%)보다 2.0%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비밀의 문’은 이날 2014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LG 대 넥센 1차전 중계로 평소 방송 시간보다 1시간 지연된 오후 11시에 전파를 탔다. 이러한 탓인지 시청률이 소폭 하락하며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상파3사 같은 시간대 방송한 MBC ‘오만과 편견’은 11.2%로 1위를 기록했고,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6.7% 시청률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비밀의 문’에서는 영조(한석규 분)가 맹의의 마지막 비밀을 알게 된 아들 이선(이제훈 분)에게 분노하며 복수를 예고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다원 기자 edaone@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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