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강호동, 적응 안 된다고?…시청자들은 강호동에 ‘푹’
기사입력 2015-09-04 10: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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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강호동, 적응 안 된다고?…시청자들은 강호동에 ‘푹’
[차석근 기자] ‘신서유기’ 강호동이 인터넷 방송에 적응해나가고 있었다.
4일 오전 10시 네이버캐스트를 통해 첫 공개된 '신서유기'에서는 첫 여정을 시작하기 위해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강호동은 이승기 다음으로 합류하며 스태프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는 이승기에 대해 '여의도 이혼남', 이수근에 대해 '상암동 베팅남'이라고 포현하는 것에 대해 "나 적응 안 돼. 그냥 막 치는 거냐"고 당황했다.
강호동은 이후 급격히 말수가 줄어들었고 "나 무서워"라고 말했고, 이승기는 "내려놓으셍. 형 되게 작아졌다"라고 덧붙였다.
차석근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석근 기자] ‘신서유기’ 강호동이 인터넷 방송에 적응해나가고 있었다.
4일 오전 10시 네이버캐스트를 통해 첫 공개된 '신서유기'에서는 첫 여정을 시작하기 위해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신서유기 강호동, 적응 안 된다고?…시청자들은 강호동에 ‘푹’
/ 사진=신서유기 캡처
강호동은 이승기 다음으로 합류하며 스태프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는 이승기에 대해 '여의도 이혼남', 이수근에 대해 '상암동 베팅남'이라고 포현하는 것에 대해 "나 적응 안 돼. 그냥 막 치는 거냐"고 당황했다.
강호동은 이후 급격히 말수가 줄어들었고 "나 무서워"라고 말했고, 이승기는 "내려놓으셍. 형 되게 작아졌다"라고 덧붙였다.
차석근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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