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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사무소’ 안재욱, 프로 불참러 조세호 드디어 만났다…보자마자 ‘포복절도’

기사입력 2017-01-30 09: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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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사무소’ 안재욱과 프로 불참러 조세호가 만났다.

지난 29일 오후 SBS 설 특집 파일럿 ‘내 생애 단 하나의 기억 - 천국사무소’가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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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재욱은 조세호를 보자 “저를 아시냐?”고 묻자 “내 결혼식 때 안 와서 유명해지지 않았나”고 아는 척을 했다.

이어 안재욱은 “결혼식도 안 오더니 여기는 먼저 와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앞서 지난 해 조세호는 지난 해 김흥국의 “왜 안재욱 결혼식에 안 왔냐?”는 물음에 “(안재욱을) 알아야 가죠”라고 말한 것을 계기로 ‘프로 불참러’로 인기를 얻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안재욱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했던 7가지 기억 중 죽은 후에도 가져가고 싶은 한 가지 기억을 선택해야 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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