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서장훈 “김성령 외모, 멀리서도 빛이 나더라” 감탄
기사입력 2018-09-15 21: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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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김성령 서장훈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김성령, 케이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은 길가다가 강호동을 본 일화를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나도 성령이 본적 있다”고 말해 모두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우리 본가에 가는 길에 차타고 가는데 멀리서도 빛이 나더라. 드레스 입고 걸어 내려가는 성령이었다”라고 말했다.
왜 아는 척을 안했냐는 멤버들의 말에 서장훈은 “달리는 차에서 어떻게 보나?”라고 어이없는 듯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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