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방탄소년단 8월 21일 싱글 발매 “힘든 시기 팬분들께 활력 드리고 싶다”

기사입력 2020-07-27 09:54:16 | 최종수정 2020-07-27 16:53:30

기사 나도 한마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방탄소년단 8월 21일 싱글 발매 사진=빅히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다음 달 21일 신곡을 발표한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커뮤니티 플랫폼 ‘BTS 위버스’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8월 21일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이 발매된다”라고 밝혔다.

공지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27일 0시 네이버 V LIVE 공식 채널에서 ‘꿀FM <지진정의 R.A.D.I.O 라디오> #중대발표’ 방송을 진행하며 싱글 발매 소식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아미(ARMY) 여러분들을 위해 8월 21일에 싱글 음원을 공개하게 됐다”라며 “저희가 작업 중인 앨범은 올해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데, 여러분에게 빨리 선보이고 싶은 마음에 싱글을 먼저 발매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가 계속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힘든 시기인데, 팬분들께 활력을 드리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이번 신곡에 대해 “굉장히 신나고, 이전에 발표했던 ‘MIC Drop’이나 피처링에 참여했던 ‘Waste It On Me’와 같은 영어 곡이다. 이 곡은 영어로 부르는 게 더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했다. 가이드 녹음을 해봤는데 새로운 느낌이 나왔다”라고 귀띔했다.

이어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 저희에게도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고, 이 곡을 준비하게 되었다. 저희에게 신선한 시도이자 도전이 될 것 같다”라며 “이 곡을 듣고 녹음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나는 느낌을 받았다. 이 기분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하루빨리 여러분과 함께 이 노래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고 덧붙여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월 발표한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으로 가요계에 새 역사를 썼다.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네 번째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ON’으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4위에 올라 한국 그룹 최고 기록을 세웠다.

또한, 발매 첫날 265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가온차트의 ‘2020 상반기 앨범 차트’에서 426만 장의 판매량으로 쿼드러플 밀리언(Quadruple Million) 인증을 얻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벤트

가장 많이 본 뉴스

MBN 스타

  1. 하정우·차정원, 9년 장기 열애 중? 올...
  2. 김다현, 前 소속사에 출연료 정산 소송 ...
  3. ‘파경’ 김지연 “정철원 가정폭력·외도 ...
  4. 킹덤상무주짓수 김선현 관장, 필리핀 세부...
  5. 차은우, 청담동 장어집도 운영? 판타지오...
  6. “죽도록 보고 싶어”…구준엽, 故 서희원...
  7. “열애 중인 건 맞지만”…하정우, 7월 ...
  8. 김선호, 1인 법인 논란 사과 “충분한 ...
  9. 황영웅, ‘선한스타’ 통해 장애 아동·청...
  10. 위너 강승윤, 서울 콘서트 스페셜 게스트...

전체

  1.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나타난 여성...
  2. 이 대통령, '위례' 항소 포기에 "나 ...
  3. "치사율 최대 75%, 백신·치료제도 없...
  4. 진도군수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5. 쿠팡만 키운 규제 손본다…대형마트 새벽배...
  6. 대형마트 14년 숙원 해소에 "환영"…'...
  7. 용산·과천 반발…근조화환 보내고 사장 출...
  8. "우리 집에 왜 왔다 갔어?" 주민센터 ...
  9. 새벽 1시 SNS에 '똘똘한 한 채' 경...
  10. "우리 집 30억이야? 나중에 나 줘"…...

정치

  1. 이 대통령, '위례' 항소 포기에 "나 ...
  2. 쿠팡만 키운 규제 손본다…대형마트 새벽배...
  3.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라" 장동혁에 오...
  4. 새벽 1시 SNS에 '똘똘한 한 채' 경...
  5. 장동혁, 의원직까지 걸고 전 당원 투표 ...
  6. 진도군수 "스리랑카·베트남 처녀 수입하자...
  7. 이 대통령, 2차 종합특검에 '혁신당 추...
  8. 밀라노행 좌절된 북한…올림픽 대신 자체 ...
  9. 민주, 공소청 '보완수사요구권'만 부여…...
  10. 해외 일정 취소하고 이 대통령 만나러 온...

경제

  1. 민주노총 "아틀라스 도입 무조건 반대는 ...
  2. 정의선, 이 대통령 자리 앉으려다 "어이...
  3. '담합' 걸린 CJ제일제당, 설탕·밀가루...
  4. 대형마트 14년 숙원 해소에 "환영"…'...
  5. "과자 무한대로 담아가세요"…중고마켓에 ...
  6. 용산·과천 반발…근조화환 보내고 사장 출...
  7. '퇴직연금 500조 시대'...금융사가 ...
  8. "온 가족 즐기는 한돈"…한돈자조금, 설...
  9. KB금융 작년 순이익 5조8천억원, 15...
  10. 다주택자 5월9일 이후 집 팔면 '양도세...

사회

  1. "치사율 최대 75%, 백신·치료제도 없...
  2. "우리 집에 왜 왔다 갔어?" 주민센터 ...
  3. 쿠팡 “16만 5천여 계정 개인정보 유출...
  4. 운전자 없는 화물차 세우려던 '의인' 하...
  5. 쿠팡 로저스 내일 또 경찰 소환…이번엔 ...
  6. [날씨] 내일부터 다시 강추위…주말엔 서...
  7. 하정우 '11살 연하' 배우 차정원과 열...
  8. "10억 못 갚았다"…박근혜 대구 사저 ...
  9. 이진숙, 광주서 '이재명' 주제 강연…지...
  10. "왜 무시해"…집까지 찾아가 가족에게 흉...

가장 많이 본 뉴스

국제

  1. "BTS는 무명, 팬 절반은 초등학교도 ...
  2. '성병 의혹' 빌게이츠 "엡스타인과 함께...
  3. 러·우 전쟁 4년째…젤렌스키 "사망 우크...
  4. "디자인 좋으면 뭐해, 불 나면 큰일"…...
  5. 미, 관세 재인상 절차 착수…여한구 통상...
  6. 여객기 위 기이 행동…"몸에 뭘 뿌려?"...
  7. '25% 관세' 미 관보 게재 초읽기…조...
  8. 트럼프-시진핑 새해 첫 통화 "석유 구매...
  9. 트럼프 "백악관에 콜럼버스 동상 세울 것...
  10. 또 나온 쿠팡의 그림자…트럼프 정부 '경...

문화

  1. 하정우, '11살 연하' 차정원과 열애…...
  2. '트롯요정' 17살 김다현 "전 소속사 ...
  3. "교화"됐다는 고영욱 "13년간 실업자…...
  4. "아직 군인 아냐?"…전역날 방송 녹화한...
  5. '활동 중단' 박나래, 디즈니+ 예능 나...
  6. 서희원 떠난 지 1년…구준엽 "죽도록 보...
  7. 쩍벌 서양인 사이에 낀 정해인…인종차별일...
  8. '천하제빵' 우승 특전도 빵빵하네…상금 ...
  9. 임성근 파주 '500평 식당' 폐업?…"...
  10. 김선호 "1인 법인 이해 부족" 사과 후...

연예

  1. 배윤경, ‘애 아빠는 남사친’서 강렬한 ...
  2. ‘나혼산’ 박지현, MBC 방송연예대상 ...
  3. 문가영, 산문집 ‘파타’ 수익금 5천만 ...
  4. 정소리, 이끌 엔터테인먼트 行…지진희와 ...
  5. 원어스, 토니안과 함께 한다…비웨이브 엔...
  6. ‘나솔사계’ 미스터 킴, 국화 향한 ‘풀...
  7. ‘러브포비아’ 김현진, 아이돌급 꽃미모 ...
  8. ‘1위 가수’ 임창정, ‘미친놈’ 발매 ...
  9. 엠디렉터스 황현종, 파리 오트쿠튀르 ‘G...
  10. 키스오브라이프, 서울서 2026 亞 팬미...

스포츠

  1. 세대교체 vs 왕조연장…호주오픈 결승에서...
  2. [여기는 밀라노] '최초·최다' 기록 쏟...
  3. 농구대표팀, FIBA 월드컵 예선 명단 ...
  4. [오늘의 장면] 2살 맞아? 당구 신동의...
  5. 2026 배구인의 밤 개최…45년 만의 ...
  6. 대한체육회, 제46차 OCA 총회 참석 ...
  7. “따뜻한 밥 먹고 힘내요”…태극전사 위해...
  8.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밀라노 입성 [...
  9.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vs '25...
  10. [여기는 밀라노] 현장 생중계부터 통역까...

생활 · 건강

  1. "일급 480만 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모...
  2. '고 장제원 아들' 노엘 "남들보다 좋은...
  3. '두쫀쿠 열풍' 전문의 경고…"당과 포화...
  4. 김치 없으면 밥 못 먹는데…암 기여도 ...
  5. 고 안성기 앗아간 '기도 폐쇄' 흔한 일...
  6. '배터리 과열 추정 화재' 스벅 프리퀀시...
  7. 김경란·윤지영·문희경, MBN '건강의 ...
  8. 내일 비 온 뒤 일요일 '강추위'…비오는...
  9.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니라던데…'이곳'엔 ...
  10. '소금 커피' 유행에…전문가들 심혈관계 ...